6월 1주 도담 친구들은 어떤 놀이를 하며
한 주를 보냈을까요?😊
6월의 첫 시작
‘느낄 수 있어요 - 입으로 느낄 수 있어요(미각)‘
주제로 놀이가 알차게 이루어졌답니다(^O^)
’입으로 느낄 수 있어요‘ 소주제는
여러 놀이 경험 속에서 맛을 연상하고 표현해보며
인지 및 언어적 자극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음식을 친숙한 놀이로 접하며
음식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형성할 수 있었던
도담반인데요~^^
과연 어떤 놀이들이 있었을까요?🧐
🖍️좋아하는 그림 위에 끼적여요🖍️
음식 사진을 보며 다양한 음식의 이름을 알아보고
어떤 맛일지 내 기억 속에서 쏙쏙 꺼내어보며
자유롭게 끼적여보았어요~
“우리 모두 다같이 하이파이브 짝짝🎵”
대근육을 이용해 높이가 다른 손바닥에
하이파이브를 해보았어요~
내가 좋아하는 음식에 하이파이브 해보기도 하고,
양손을 이용해 하이파이브를 해보기도 했어요!
내 키가 닿지 않는 곳은 발뒷꿈치를 번쩍 들고,
점프하며 하이파이브를 해보기도 했답니다^^
도담 친구들은 놀이 시간에도 콩콩하고
안전약속을 지키며 손바닥 하이파이브를
즐겁게 즐겼답니다🖐️
“음식을 먹으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블록을 이용해 식탁을 만들어 보았어요~
식탁보까지 더해지니 근사한 식탁이 만들어졌지요🍽️
도담 친구들은 배고픈 선생님과 친구들을 위해
상다리가 부서질 정도로 푸짐한 음식을
차려주었답니다🍗🍔🍙🧃
“꼭꼭 냠냠 꿀꺽😋”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기를 수 있는
과자 목걸이 만들기 놀이!!🍪
영아기 발달 차이에 따라 작은 과자 구멍에 끈 끼우는 걸 조금 어려워하기도 했지만,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끝까지 멋진 목걸이를 완성해 내며 성취감을 맛보았답니다🏅
사실 무엇보다… '먹는 즐거움'이 제일 좋았어요😂
목걸이를 완성하는 손길만큼이나
입으로 쏙쏙 들어가는 과자의 맛에
우리 도담 친구들이 가장 행복해했어요🥰
스스로 만든 목걸이를 목에 걸고 맛있게 맛보며
오감으로 행복을 만끽한 시간이었답니다 :-)
교실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즐기는 오감 놀이><
교실 -> 실외로 장소 및 놀이를 확장하여,
시원한 자연 바람을 느끼고 🌬️
폭신한 잔디 위에서
우리가 좋아하는 음식을 맛보기도 했어요~
초록빛 자연 속에서 친구들과 도란도란 맛보는
간식 시간은 우리 도담 친구들의 오감을
더욱 싱그럽게 자극해 주는 행복한 순간이었답니다🌿
💗6월 1주 도담 놀이도 안전하고 즐겁게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