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옷을
입을까?
토리반이 옷과 천에 관심을 가져볼 수 있는 한 주였어요.
자신들의 옷에 있는 자동차, 딸기, 하트, 토끼 등의 무늬에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기도 하고요~직업 의상과 모자를 착용하는 경험도 해보았어요.
제일 흥미를 보였던 것은 짱구 캐릭터 양말이었어요. 선명한 캐릭터 얼굴에 질색하던 친구들도 한 주가 마무리 되어 가니 친근감이^^ 들었는지 관심을 가지네요.
영아들이 기억하는 지적활동은 마치 머릿속에 도장처럼 찍히는 것과 같아요. 그런 면에서 그림이 선명한 책이 뇌활동에 자극이 되고 있겠지요~
토리반 친구들이 책을 엄청 좋아해요^^
그리고 반복되는 경험과 감각을 통해 기억해요.
교사들은 경험적 지식의 양적확보를 위해
반복적인 노력을 하고 있답니다!
콧물이 끝없이 흐른다고 놀이를 끝낼 수 없어요~^^
수족구 발병으로 걱정스럽지만
토리반 친구들 슬기롭게 넘겨보기로 해요!
한 주 모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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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도하나엄마 작성시간 26.06.22 직업의상 입고있는 아기들 너무 귀엽네요😍
원에서도 그림책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어서 좋네요 좋은 책을 소개해 주시고 즐겁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ㅎㅎ -
답댓글 작성자토리1반 최혜진교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하나는 소방관 옷을 입고 나름 불을 끄고 있어요^^ 책을 볼 때도 아이들의 반응이 다 제각각이고 각자 선호하는 책도 달라요. 그래서 저도 책읽기가 아주 재미있답니다. 토리반 친구들이 책읽기의 재미를 꾸준히 느끼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