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엑스파일。

[▶강.의.]에반게리온 명대사 모음

작성자「KAORU」|작성시간03.08.31|조회수7,043 목록 댓글 7
. 엔드오브에바에서
레이:타인의 A.T필드가 너를 상쳐주어도 괞찮아?
신지:응. 괜찮아.. 그런제 내 마음안에 있는 너희들은
뭐지
카오루:희망인 거야. 사람은 언젠가 서로를 이해할수 있 다는..

또다른거
신지:그러면 꿈은 어디있지?
레이:그것은 현실의 시작에 있지
신지 그러면 현실은?
레이 그것은 꿈의 끝....

또다른거 T.V판
카오루: 사람은 누구나 아픈 기억을 가자고 있지
하지만 잊을수 있기 때문에 살아가는 거야

역시 다른거
카오루: 사람의 마음은 여리고 약한 것으로 되어 있지.
특히 너의 마음은 유리처럼 섬세해
신지:그 말이 무슨 말이야?
카오루 :너를 좋아 한다는 말이야

하나만 더 T.V판
신지:이렇게 별들이 아름답게 보인 적은 처음이야
아스카: 글쎄 나는 싫은 걸. 사람이 살지 않는거 같아
레이:인간은 불로써 어둠을 쫓으며 시대를 살아왔어.
아스카: 캬아~(빈정거림) 참 철학적이군

2.
카지 : 너는 너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어!

신지 그 길로 네르프 기지로 뛰어간다.

겐도 : 왜 왔니

신지 : "난, 난 에바 초호기 파일럿 이카리 신지임니다."

3.

미사토: 신지군... 여기 왜 왔지? 도망가지 마. 너의 아버지한테서,
또 너 자신으로부터.
신지: 좋아요. 하지만, 난 내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신지: 도망가지마, 도망가지마, 도망가지마, 도망가지마, 도망가지~~
마...... 난 할 거야. 난 하겠다구!
미사토: 소원을 갖는 것은 인생에 필요한 거야.
미사토: 자!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왜그리 힘이 없어! 넌 사내야, 안 그래? 힘을 내라구!
미사토: 그애도 곧 성장이란 게 서로의 상처받은 마음을 위해 다른 사람에게 거리감을 가지는
거라는 걸 알게 될거야.
켄스케: 바보녀석!

미사토: 고슴도치의 딜레마 ... 우리가 가까이 가려고 할수록, 더 깊은 상처를 안게 된다 ....... 알겠어.
아스카: 안녕! 너가 영호기의 파일럿, 아야나미 레이지?
난 아스카. 소류우 아스카 랑그래이 2호기의 파일럿이야. 내 친구가 되어줘!
레이: 어째서?
아스카: 여러가지 목적에 편리하기때문에.
레이: 명령이 있다면.. 그렇게 하겠어..
아스카: 재밌는 녀석이네.

아스카: 넌 너무 단순해, 남자인데도! 난 내 상처받은 자존심을 위해 복수할거야

아스카: 엄마! 엄마!(잠자면서) 왜 죽어써?(이부분을 수정해주신 문창용님 감사합니다..)
신지: 니가 훨씬 어린애같애..

------------------------------------------------------------------- 기타 레이 독맥대사
산. 무거운 산. 오랜 세월에 걸쳐 변해온 것.
하늘. 푸른 하늘. 보이는것, 보이지 않는것.
태양. 하나뿐인 것. 물. 기분좋은것. 이카리 사령.
꽃. 똑같은 것이 가득. 필요없는 것도 가득.
하늘. 붉다, 붉은하늘. 붉은색. 붉은색 난 싫다.
흐르는 물. 피. 피냄새. 피를 흘리지 않는 여자.
여자. 붉은 흙에서 태어난 것. 남자와 여자에서 만들어진 인간.
도시. 인간이 만든 것. 에바. 인간이 만든 것. 인간은 무엇? 하느님<이 만든 것.
인간은 인간이 만든 것.
나에게 있는것은 생명. 마음. 마음의 배. 엔트리 플러그, 영혼의 왕좌.
이건 누구? 이건 나. 나는 누구? 나는 무엇? 나는 무엇? 나는 무엇? 나는 무엇?
나는 나. 이 형태는 나. 나라는 모습을 나타낸 것. 나는 보인다. 내가 내가 아닌 느낌. 참 이상하다.
내 몸은 녹아가는 것 처럼 보인다. 난 나를 볼수 없다. 나를 이루고 있는것이 사라진다.
내가 다른 사람으로 채워진다. 내앞에 있는것은 누구? 이카리 군.
-------------------------------------------------------------------
BGM은 엔드오브에바의 엔딩,네온제네시스 에반게리온의 최종엔딩인 '오라 달콤한 죽음이여'입니다.
윗글에 출처는 곽호일의 에반게리온 홈폐이지에서 퍼온것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허접용병guehrl | 작성시간 03.09.02 첨에 카오루 대사중에 "서로를 좋아할수 있다는" 이게 빠진거 같네요. 언제들어도 이노래는 ㅠ..ㅠ
  • 작성자ⓢⓔⓟⓛⓡⓞⓣⓗ | 작성시간 03.09.02 그리고.....너희들에겐 미래가 필요해 라는말두요...(카오루대사,명대사가 맞는지...)
  • 작성자태양감자 | 작성시간 03.09.02 또!! 아스카:기분나빠;;
  • 작성자mintaka | 작성시간 03.09.02 넌죽지않아..내가지키는걸 이게젤멋있던데^^;
  • 작성자명인 | 작성시간 03.09.03 잘 봤습니다. 최근엔 지루한 마음에 보지 못했던 에반게리온의 내용이 떠오르네요 ^^; 그런데 이런 명 대사들 무게에 따라 분류해서 올려 주시는게 한층 더 좋을거라는 생각이 드러요. 분위기가 이어져야 감동이 커질거 같아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