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 이카리 유이의 보완계획 :
극중의 대사에서
"에바는 50억년이 지나 태양과 달이 사라져도 남아요"
"인간이 생존했다는 증거는 영원히 남는 것인가..."
라는 대사가 있습니다. 이 대사로 미루어 이카리 유이의 보완계획은
에바를 만듬으로써 인간이 생존했다는 증거를 영원히 남기는 것이겠죠.
둘째 - 이카리 겐도우의 보완계획 :
여러 보완계획의 유형 중 가장 복잡하다고 할 수 있죠. 휴우츠키의 대사에서 보면
겐도우는 유이의 배경을 보고 유이에게 접근했다고 합니다.
(물론 그런지 아닌지는 직접 본인에게 물어보는 수밖에 없지만...)
그런데, 만약 겐도우가 진짜로 이런 이유 때문에 유이에게 접근했다면 왜 그렇기 유이를 만나보고 싶어하는 것일까요?
일단 그 문제는 접어두고... 궁극적으로 이카리 겐도우의 목적은 인류 전체가 아닌
자신만 신의 레벨에 오름으로써 같은 레벨의 유이와 만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셋째 - 제레의 보완계획 :
역시 이해가 안 가는 것은 마찬가지이죠. 무엇때문에 인간을 멸망시키면서까지 진화하려 하는가...
제레는 무슨 광적인 종교집단 같기까지 한데요...
이들 역시 신지처럼 타인의 공포를 느끼는 것일까요? 아니면 치매에 걸린 노인집단?
그런 것을 둘째치고, 이들의 목적은 말 그대로 인류멸망이죠.
인간들을 생명의 스프인 LCL로 환원시켜 리리스의 알 '검은 달'로 돌아가게끔 하는 것이 이들의 계획인듯합니다.
극장판 중 오퍼레이터 마야의 대사 중에 모두의 A.T.FIELD가 사라진다는 말이 있는데요.
에반게리온에서의 인간이란 존재는 A.T.FIELD로 자신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어
이 A.T.FIELD가 사라지면 자신의 모습을 잃고 태고의 모습인 LCL로 환원된다고 생각됩니다.
아무튼 간에 이 LCL이란 물질로 모든 인간(죽은 인간까지)이 환원됨에 따라
리리스의 알인 검은 달로 인간이 돌아갈 수 있었고 그럼으로써 인류보완계획이 이루어졌을 거라 생각됩니다.
출처 :가프의방
극중의 대사에서
"에바는 50억년이 지나 태양과 달이 사라져도 남아요"
"인간이 생존했다는 증거는 영원히 남는 것인가..."
라는 대사가 있습니다. 이 대사로 미루어 이카리 유이의 보완계획은
에바를 만듬으로써 인간이 생존했다는 증거를 영원히 남기는 것이겠죠.
둘째 - 이카리 겐도우의 보완계획 :
여러 보완계획의 유형 중 가장 복잡하다고 할 수 있죠. 휴우츠키의 대사에서 보면
겐도우는 유이의 배경을 보고 유이에게 접근했다고 합니다.
(물론 그런지 아닌지는 직접 본인에게 물어보는 수밖에 없지만...)
그런데, 만약 겐도우가 진짜로 이런 이유 때문에 유이에게 접근했다면 왜 그렇기 유이를 만나보고 싶어하는 것일까요?
일단 그 문제는 접어두고... 궁극적으로 이카리 겐도우의 목적은 인류 전체가 아닌
자신만 신의 레벨에 오름으로써 같은 레벨의 유이와 만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셋째 - 제레의 보완계획 :
역시 이해가 안 가는 것은 마찬가지이죠. 무엇때문에 인간을 멸망시키면서까지 진화하려 하는가...
제레는 무슨 광적인 종교집단 같기까지 한데요...
이들 역시 신지처럼 타인의 공포를 느끼는 것일까요? 아니면 치매에 걸린 노인집단?
그런 것을 둘째치고, 이들의 목적은 말 그대로 인류멸망이죠.
인간들을 생명의 스프인 LCL로 환원시켜 리리스의 알 '검은 달'로 돌아가게끔 하는 것이 이들의 계획인듯합니다.
극장판 중 오퍼레이터 마야의 대사 중에 모두의 A.T.FIELD가 사라진다는 말이 있는데요.
에반게리온에서의 인간이란 존재는 A.T.FIELD로 자신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어
이 A.T.FIELD가 사라지면 자신의 모습을 잃고 태고의 모습인 LCL로 환원된다고 생각됩니다.
아무튼 간에 이 LCL이란 물질로 모든 인간(죽은 인간까지)이 환원됨에 따라
리리스의 알인 검은 달로 인간이 돌아갈 수 있었고 그럼으로써 인류보완계획이 이루어졌을 거라 생각됩니다.
출처 :가프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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