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tv판으로는 4번 극장판은 6번 정도 봤습니다 어쩌다보니 ;;
그런데 딱하나 해석 혹은 이유를 모르는 장면이 하나있는데
E.O.E 맨마지막 아스카 어떻게 살아있고 신지가 왜 죽일려다가 만건지;;
작품자체에서만의 해석을 부탁합니다.
(제가 본 해석중에 오타쿠 관련 해석은 여러 봐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딱하나 해석 혹은 이유를 모르는 장면이 하나있는데
E.O.E 맨마지막 아스카 어떻게 살아있고 신지가 왜 죽일려다가 만건지;;
작품자체에서만의 해석을 부탁합니다.
(제가 본 해석중에 오타쿠 관련 해석은 여러 봐서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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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츠크 작성시간 06.06.20 솔직히 여러 해석이 나와있지만...사실 거의 추측에 불과하다고 밖에 설명할수 없습니다.. 극장판만 놓고 봤을때 아스카만 LCL로 화하지 않은것도 개인적으로는 이해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리고 마지막 장면에서 신지가 아스카의 목을 조르는 것도 역시 감독이 아니고서야 정확한 뜻을 알기는 어렵지 않을런지...(솔직히 여러가지 추측은 할수 있겟죠...하지만 그게 과연 감독이 원했던 답이 였는지는 모르지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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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은동영길 작성시간 06.07.05 원래 극장판을 안만들라고 했답니다....그런데 오타쿠들이 난리쳐서 만들었다고 합니다....그 증거로 처음에 아주 폐인처럼 나오는 신지의 모습...그리고 자위하는 신지의 모습....그리고 아스카의 마지막 대사.... 25,26화가 오타쿠들을 회유책으로 다스렸다면...극장판 엔드오브에바는 강경책으로 보입니다... 아스카는 제 추측으로 에바안에 있어서 살아 있을수도 있고...(미사토의 대사로 추측) 아니면 그녀의 강한 의지..(유이의 대사 추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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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큐버스 작성시간 06.10.22 결론은 자신의 A.T. 필드로 인해 아스카가 상처받기전에 죽이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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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ACK 작성시간 06.10.27 써드 임팩트가 일어날 당시 안티AT필드에 의해 지구상의 모든 인류의 AT필드들이 사라지면서 더이상 자신들의 불완전한 육체의 형태를 유지하지 못하고 LCL화 됐는데 신지와 아스카는 각각의 에바에 타고있는 상태였지요. 2호기가 양산형 에바들에 의해 엉망이 되어버렸고 초호기는 신지의 의지와 관계없이 양산형 에바들과, 리리스와 융합한 레이와 함께 써드 임팩트를 일으키게 되지만요. 각자 에바에 탑승하고 있던 상태였기에 안티AT필드의 영향을 받지 않았고 자기자신의 형태들을 유지할수 있었던 거고 그것이 살아남은 이유라고 할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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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ACK 작성시간 06.10.27 써드 임팩트가 일어날 당시 안티AT필드에 의해 지구상의 모든 인류의 AT필드들이 사라지면서 LCL화 됐는데 신지와 아스카는 각각의 에바에 타고있는 상태였지요. 2호기가 양산형에 의해 엉망이 되어버렸고 초호기는 신지의 의지와 관계없이 양산형에바들과 리리스와 융합한 레이와 함께 써드 임팩트를 일으키게 되지만요. 각자 에바에 탑승하고 있던 상태였기에 안티AT필드의 영향을 받지 않았고 자기자신의 형태들을 유지할수 있었던 거고 그것이 살아남은 이유라고 할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