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 후배 동문님!
11기 유외숙 인사 드립니다.
동문카페 개설 얘기를 듣고도 차일피일 미루어 왔는데 들어와 보니 반가운 이름들도 볼 수가 있군요.
그리움들을 나눌 수 있는 공간들을 갖게 해 주셔서 임영미 선배님께 먼저 감사 드립니다.
좋은 추억들을 회상할 수 있다는 것은 인생을 잘 살고 있다는 것이겠지요?
제가 하는 일은 마음자락들을 보는 일이라 우리가 공유할 수 있는 주제가 있을 때 가끔
들러 얘기도 나눠보겠습니다.
저는 인생의 중반에 진로를 수정해 지금은 심리치료(커플의 문제들과 성과 심리 전공)를 현장에서 하고 있습니다.
동기 이기순이 제 상담실을 먼저 소개를 해 두었네요.
예전에는 청소년 상담을 주로 했는데 최근 몇년간은 부부나 커플문제를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 따스하고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01 임명미 작성시간 08.05.30 반갑고 기대가 되며...80이 넘으면 1인은 집에서 1인 산에서..70이 넘으면..양주가 각각 어디서 잠을 자는지도 서로 모른다 합니다.ㅎㅎ 우리에게 유익한 도움말도 기대 합니다. 그리고 회장은 任明美 임명미 입니다.
-
작성자11. 유외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5.30 아이쿠 죄송 합니다. 덜렁대는 제 꼴을 보였네요. 명미언니 ^^
-
작성자01 임명미 작성시간 08.05.30 전혀 덜렁댈것 같지 않게 느껴지는 데요..아무튼 활발한 사회적 기여..아울러 동창들에게도...기대가... 왠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