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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01 임명미| 작성시간08.07.07| 조회수2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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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11. 이기순 작성시간08.07.07 회원정보로 확인해 보니 11회 김영규가 틀림없습니다. 지난 번에도 제의한 적이 있었는데 졸업 기수와 실명을 쓰면 서로 알아보기 좋을텐데 왜 반대하는건지 아직 이해가 안 되네요.
  • 작성자 01 임명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7.07 그냥두세요. 그리고 김정규교장님의 아우님 후배라하니...이번 무궁화 연구소 모시고 가도록 합시다. 지난번 창녕에는 김영규후배, 이상옥 교목사님, 유영숙 후배 이렇게..동기들이 참석하셔서..화기애애 하였었지요. 좀 지나면 내가 전화 하던지..메일보내서 참석..혹은. 동문들과의 행보에 적극성을 갖도록 권유 하겠습니다. 지금 머뭇거리는 회원들도 마음은 간절하지만.. 여러가지 자기안의 칩거를 벗어나기를 게으름 피우고 있거나..컴 실력문제 이거나.. 회장은 조용히 기다릴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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