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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 🖌️ 시

간다간다간다

작성자오 뚜 기(울산)|작성시간26.06.15|조회수10 목록 댓글 2

간다 간다 석 삼년
다시 않올듯 옷을챙기더니.
간다던 그사람
다정히 손잡고. 붇잡았건만
간다는그사람 않볼듯 냉정히돌아서더니
다시 돌아와 살듯말듯
차라리 확떠나 버리면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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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앤듀Andyou서울 | 작성시간 26.06.16 사람의 인연이란 그렇게
    끊어질듯 말듯 이어지는
    경우가 참 많지요
    백년을 해로하는 부부도 그렇고요
    행시를 참 잘 쓰십니다
  • 작성자오 뚜 기(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new 진심으로 하시는말씀같으면
    고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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