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다간다간다 작성자오 뚜 기(울산)|작성시간26.06.15|조회수10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간다 간다 석 삼년다시 않올듯 옷을챙기더니.간다던 그사람다정히 손잡고. 붇잡았건만간다는그사람 않볼듯 냉정히돌아서더니다시 돌아와 살듯말듯차라리 확떠나 버리면좋을텐데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앤듀Andyou서울 | 작성시간 26.06.16 사람의 인연이란 그렇게끊어질듯 말듯 이어지는 경우가 참 많지요백년을 해로하는 부부도 그렇고요행시를 참 잘 쓰십니다 작성자오 뚜 기(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new 진심으로 하시는말씀같으면고맙지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