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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진 화살, 좌우파 균형, 합리적 개혁/2012.2.1 ⓒ 창비주간논평

작성자김완(25)| 작성시간12.02.01| 조회수1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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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석구(23) 작성시간12.02.02 리영희 선생님의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 기억이 가물거려 이 말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말에 젊을 적 다시 세상을 생각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양 날개가 조금 좋아진 것 같지만 그당시의 새가 오른쪽 날개만 굵어져서 퍼덕거리는 모습, 상상해 보면 아찔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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