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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스크랩] 실내조경 2부

작성자정원지기|작성시간09.04.04|조회수28 목록 댓글 0

 이번에도 조경엑스포에 갔다온 사진들중 일부입니다.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은 작품입니다.

양쪽에 세워 놓은 플랜트를 장식장으로 써도 좋을 것 같네요!!!

그런데 이작품을 시공한 학생들은 정가운데 플랜트 벽면에 무엇을 심었는지 보이시나요?

병에 담긴 것은 다름아닌  콩나물입니다

사진이 작아서 구분이 어렵죠

화초를 심고 난 플랜트  벽면의 처리가 주된 관심거리의 하나인데

개인의 개성에 맞는 소품으로 장식을 하면

음악감상실이 될수도 있고.... 서재가 되기도.... 분위기 있는 찻집이 되기도........

음......여러분은 어떤 장소를 만드실까요?

 

이 작품의 제목은 "휴식시간을 그리다 "

가운데 있는 붓을 잡고 못이룬 화가의 꿈을 펼쳐 볼까나!!!

 

청암예술대학 학생들의 Garden of EDEN

식물의 근본적인 생명력과 평화를 에덴동산으로 표현했네요!!!

 

서울시장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안개분수와 조명으로 포인트를 주고 현무암 블럭으로 공간구분을 하였네요

가운데 보이는 겐자야자가 시원스러워 보입니다.

 

 이것은 현무암을 쌓아 인공산을 만들었습니다.

아파트 베란다에도 이런 축경을 많이 하시기는 하던데.....

 

 매장 곳곳  휴게공간을 식물로 심어 편안함을 주고 있습니다.

 

 구조물을 만든 다음 그위에 이끼를 쒸우고 잔디나 초화를 심는 토피어리 작품입니다.

이런것은 야외에서 파티나 행사가 있을때 설치하면 효과가 좋겠네요.

요즘 꽃전시회에 가면 대세가 토피어리 작품이고

도로변의 전시물들도 식물들을 심은 토피어리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폭포의 물소리도 시원하고 사진을 찍을수 있게 벤치를 설치해 놓았습니다.

실내지만 스케일이 크다보니 자연속의 폭포수에 와 있는 듯.......

 

종려나무와 소철들이 얼마나 크던지 여기가 수목원인가!!!

 

단풍나무 가지 하나 하나에 접목을 한 공작단풍과 측백나무가 어울어져 조화를 이루었네요.

 

 역시 소품은 전통적인 것들이 한몫을 합니다.

 

전시회에 가면 많은 분들이 하나 하나의 작품에

열정을 가지고 만들고 정성을 기울입니다.

그 기운 때문일까요? 아님 식물이 주는 근본적인 생명력과 평화때문일까요?

구경하다보니 제게도 활력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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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내마음의 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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