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6.25,주일/말씀묵상]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요15:12)
성도는 하나님의 사랑에 빚진 자로 하나님의 요구인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에 순종하는 삶과 결과로 풍성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자녀로 자신의 인생을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사랑과 거룩하심을 닮아간다면 영원한 나라를 기업으로 얻을 것입니다.
동시에 이 땅에서 하나님의 종으로서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삶, 하나님이 기뻐하시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사랑의 열매를 풍성히 맺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샬롬! 오늘도 사랑의 빚진자로서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는 삶과 사랑의 열매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시는 복된주일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은혜로운 찬양>
https://youtu.be/wUfNievxwX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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