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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극락사] 극락사는 불사 중 입니다.~~

작성자총무 지무등|작성시간26.09.12|조회수33 목록 댓글 0

사천시 사천읍 동성길 28 붓다스쿨

3층에 법당을 임시 사용하고 있는 극락사는

지난 8월 23일 첫 법회가 시작되고

신묘장구대다라지 108독 기도와

6시 예불과 10시 사시예불 저녁 8시 사띠명상

유튜브스트리밍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9월 13일과 9월 20일 어린이법회를 준비 중입니다.

사진으로 보는 3층 법당의 모습은 장엄이 다 되어 보이지만

밖의 모습은 공사 중입니다.

 

동네 호기심 많은 어르신들이 저희 극락사를 밤납으로 예의주시하고 계시다

종~ 종~... 호기심을 못 참고 1,2층 공사판을 뚫고 3층까지 올라오기도 하십니다.

무릎도 아프실 텐데... 걱정입니다.

차 한잔 대접하고 한~참의 이야기를 들어드리죠 

그제야 일어나시거든요 ㅎㅎㅎ

 

어제는 뒷마당 하수도 교체 후 콘크리트 작업을 했어요.

레미콘 차가 4층 붓다스쿨 옥상까지 팔을 뻗어 깜짝 놀랐죠

거사님들이 하루 종일 고생이 많았답니다.

이 와중에 저는 신기함을 못 참고 동영상 촬영을 했어요.

함께 보실까요?  ㅎㅎㅎ

9월 6일 오후 2시 '소원성취 신묘장구대다라니 108독'기도 모습.  

 

9월 11일 저녁 7시 30분 원빈스님의 금요 경전수업 '법화경' 법문 모습.(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 열공 중이신 덕원스님ㅎ)

저녁 8시 매일 사띠명상.

매일 새벽 6시 사시예불 극락사 유튜브 스트리밍 중입니다.

 

1,2층의 그 공사판을 뚫고 올라오신 사천읍 주민분들입니다. (동네 어르신들은 우리가 무얼 하는지 엄청 궁금해하고 있어요.ㅎㅎㅎ)

 

 

이런 건 처음일걸요 보살님들!! 백문이 불여일견 함께 보시죠? 다음 기회에 극락사 오시면 여기가 어느 장소인지 맞춰보세요 ㅎ

 

 

너무 무겁고 힘든 작업들을 하루 종일 땡볕에서 땀 흘리시는 거사님들께 감사한 하루였어요^^

그 와중에 돌 움직이는 모습이 신기해 촬영했답니다.

신기하시죠 보살님들~

사천 극락사에 놀러 오시면 보실 수 있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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