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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통제되지 않는다면, 어찌 수행자라 하겠습니까"

작성자원빈스님| 작성시간26.06.11| 조회수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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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무량상(無量像) 작성시간26.06.11 "수행자는 입의 문을 굳건히 수호하여...."정진하겠습니다_()_
  • 작성자 금강경학교 도우스님 작성시간26.06.11 수행자다운 삶을 위해 다짐으로 시작합니다.
    먹는 것을 조절하지 못한다면 수행자가 아닙니다. 쓸데없는 말을 조절하지 못한다면 수행자가 아닙니다.
    먹는 것을 조절하는 수행자로 살겠습니다. 할 수 있는 말만 하는 깨어있는 수행자가 되겠습니다.
  • 작성자 축원기도 덕원스님 작성시간26.06.11 첫째, 먹는 것을 조절하기
    둘째, 쓸데 없는 말을 조절하기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_()_

  • 작성자 제마존 작성시간26.06.11 먹는것과 쓸데없는 말을 조절하며 입을 통제하겠습니다_()_
  • 작성자 사자협 작성시간26.06.11 점검하고 또 점검 하겠습니다
    밝게깨어있기 나무아미타불 🙏
  • 작성자 사자번 작성시간26.06.11 입의 문을 굳건히 지키기 위해 항상 살피겠습니다_()_
  • 작성자 세공양(世供養) 작성시간26.06.11 먹을 때, 말할 때 언제나 깨어있는가 살펴보겠습니다. 많이 부끄럽습니다. ^^;;;
  • 작성자 감로성 작성시간26.06.12 식탐과 쓸데없는말로 안심을 저버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_()_
  • 작성자 박라금 작성시간26.06.12 먹는것을 조절하고~~~!
    말을 조절하고~~!
    조절하는 하루, 생각하는 하루 그렇게 오늘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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