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순간의 선택이 만드는 불성의 빛
우리의 불성은 달과 같습니다. 사라진 적이 없습니다. 다만 구름이 내 눈을 가렸을 뿐입니다. 얼빠져서 살았다면 지금부터 치열하게 깨어있음을 훈련하면 됩니다. 악행을 저지르며 살았다면 지금부터 그 종자가 발현되지 못할만큼 선업 종자를 심으면 됩니다. 깨어있음을, 선행을, 청정의 깨침을 선택하면 됩니다. 매 순간 당신에게 주어진 선택권을 올바로 쓰기를 반복하세요. 이게 바로 수행입니다.
<오늘의 질문>
무엇을 수행이라고 하나요?
사띠명상 개인지도 신청하기 https://www.songduksa.co.kr/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