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호칭 변화 '법우 -> 보살'
붓다의 마음을 세상에 전하는 곳,
붓다스쿨은 재가불자의 명칭을 공식적으로 변경합니다.
이전에는 우바새 우바이 공통 '법우'였습니다.
이제부터는 '보살'입니다.
붓다스쿨 사부대중 모두가 보살이 되었습니다.
축하합니다!
참 세상사는 다사다난 합니다.
즐거운 일과 불안한 일이 번갈아가며 찾아옵니다.
보살은 이런 차별상에 끌려다니기 보다는
심지心地에 중심을 둬야 합니다.
세상이 내일 멸망한다고 해도 사과 나무를 심어야죠.
송덕사는 무사합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일상의 정진에 전념하세요.
보살답게.
다시 한 번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