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다스쿨 상시 수계법회 안내
붓다스쿨 송덕사에서는 수계법회의 형식을 바꿨습니다.
기존에는 분기에 1번씩 대법회를 진행했습니다.
현재는 약식으로 상시 진행하고 있습니다.
부처님 당시 불자가 되는 법은 매우 간단했습니다.
부처님 또는 스님들 앞에서
삼보에 귀의하는 삼귀의를 세 번 하면서 절하면 끝났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양한 의식적 절차가 더해졌습니다.
장엄한 대법회가 되었기에 신심이 나는 면도 물론 있습니다.
하지만 대법회를 자주 할 수 없기 때문에
불자가 되기 위해 대기하며 기다려야 하는 단점도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붓다스쿨에서는 법회가 있는 날,
약식 수계법회를 기획했습니다.
지난 주 <금강경> 법회 때는 청년 법우 2명이 수계법회에 동참했습니다.
법회가 끝난 후 남아 있는 사부대중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법우들이 삼귀의 다짐을 한 후 법명을 받았습니다.
대중들이 축하해주는 자리를 함께 하니 모두의 신심이 새로워졌습니다.
불자가 되고 싶다는 마음을 일으킨 분들은
서울, 산청, 사천의 모든 붓다스쿨 법회 때 수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수계를 신청하기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
붓다스쿨 수계법회 신청서 https://forms.gle/93bMEKrh75B3GMQg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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