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화려한 차에 올라탄다 해도
가보지 못한 열반에는 결코 이를 수 없다.
수행자는 잘 길들여진 마음을 타고
이 언덕에서 저 언덕으로 나아간다.
-법구경 323-
모든 수행의 시작
세상의 어떤 화려한 탈것도 우리를 열반으로 이끌지 못하며, 중생심만이 수행자를 열반에 도달하도록 합니다. 중생의 마음은 열반으로 갈 수도 있지만, 지옥, 아귀, 축생으로도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삼보와 자성불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번뇌에 물든 마음을 갈고닦아야 합니다.
마음의 운전대는 지금 내가 잡고 있습니다. 나를 묶는 것도, 자유롭게 구원하는 것도 내 마음의 방향에 달렸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부디 자신을 구원하는 지혜로운 운전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 원빈스님 -
긴 글 읽기 : https://cafe.daum.net/everyday1bean/AVE8/2821
오늘의 질문
수행자에게 가장 귀한 자동차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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