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행하고 나서 후회할 것이 뻔한
업을 짓는 어리석음이 참으로 불쌍하다.
이는 스스로 눈물을 흘리고 통곡하는
무서운 과보를 불러오는 것이다.
-법구경 67-
내가 스스로 부른 것
난다는 부처님의 거듭된 경책에도 눈앞의 재물에 눈이 멀어 후회할 악행을 반복하다가 결국 원한을 품은 적의 독화살에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죽음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고 갑작스럽게 찾아옵니다. 죽음은 공덕을 제외한 모든 소유물을 예외 없이 빼앗아 갑니다.
이처럼 삶에서 직면하는 고통과 과보는 내가 눈을 감고 저지른 잘못된 행동들이 스스로 불러온 결과입니다. 지은 업의 대가를 피할 길이 없음을 알았다면, 지금부터라도 후회할 행동을 멈추고 청정한 공덕을 쌓아야 합니다.
- 원빈스님 -
긴 글 읽기 : https://cafe.daum.net/everyday1bean/AVE8/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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