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백운산7/11(둘토)
포천백운산(백대명산)
광덕고개 쉼터~백운산정상4km~봉래굴4km~흥룡사~백운계곡 주차장 (8km)
경기도 포천시와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에 걸쳐 있는 높이 903m의 대한민국 100대 명산 중의 하나이자 산경표상으로 한북정맥의 산이다
수려한 계곡미를 가지고 있으며 광덕산, 국망봉, 박달봉 등과 같은 높은 봉우리들과 무리를 이뤄 계곡 단애(斷崖) 등 독특한 경관을 가지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백운동 계곡 및 신라 말 도선국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하는 흥룡사(興龍寺)가 유명하다.
식개산에서 내려온 한북정맥의 물결이 광덕산(1,046m)을 거쳐 백운산에서 크게 솟구친다. 이 기운은 이후 도마치봉, 국망봉으로 이어지며 경기 북부의 거대한 산벽을 형성한다.
경기도와 강원도를 가르는 자연적인 경계선이며, 물줄기를 나누는 중요한 분수령이다. 동쪽(화천)으로 흐르는 물은 북한강(화천호)으로 가고, 서쪽(포천)으로 흐르는 물은 영평천을 거쳐 임진강(한강 하류)으로 흘러간다.
흰 구름이 항상 끼여 있어 ‘하얀 구름에 쌓인 산’이라는 뜻의 백운산(白雲山)이라고 불리었다고 한다
산기슭의 백운계곡이 더 유명하다. 여름 휴가철이면 피서 인파가 몰리는 나름대로 유명한 계곡이다. 백운계곡 일대에는 포천명물 '이동갈비'를 파는 갈비집이 많다
백운계곡 : 광덕산과 백운산에서 발원한 물이 모여 형성된 골짜기로 계곡의 길이는 10㎞에 달함.
흥룡사 :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백운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국사가 창건한 사찰.
너럭바위 : 화강암 계곡 특유의 둥근 바위로 무더위를 식히는 여름 등산의 묘미.
백운산은 '흰 구름 속에 솟아 있다'는 이름처럼 숲이 울창하며, 산자락의 백운계곡은 수량이 풍부하고 물이 차가워 여름철 피서지로 유명하다. 약 10km에 달하는 백운계곡의 맑은 물줄기와 그늘진 숲길은 무더위를 피하기에 최적이다.
| Daum 카페(서초 둘토산악회) 당일 사정에 따라 산행지 및 코스가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진행계획은 대략적인 목표치로 실제는 상당히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참가비: 50,000원 차량임대료 + 하산 후 식사 비용 산행 중 드실 먹거리(도시락, 간식 등)는 개인이 지참해야 합니다. 식수, 스틱, 랜턴, 여벌옷, 방풍의 기타 등등 하산 후 식사 소주는 제공하고, 기타 주류인 맥주, 막걸리 등 개인부담 입니다 산행(상해)보험은 만약의 안전사고를 대비하여, 필요시 개인별로 가입하세요 빠른 신청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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