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의 요양을 위해 와있는
강원도 숲속고요마을이다.
쾌적한 환경이 좋아서
보호자로 따라온 내가 더 좋은 마음이다.
시간에 맞춰 식사하고 가볍게 운동하고 산책하는 것이 하루 일과.
앞으로 15일 동안 있다가 갈 예정인데 그동안 동생에게 많은 도음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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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의 요양을 위해 와있는
강원도 숲속고요마을이다.
쾌적한 환경이 좋아서
보호자로 따라온 내가 더 좋은 마음이다.
시간에 맞춰 식사하고 가볍게 운동하고 산책하는 것이 하루 일과.
앞으로 15일 동안 있다가 갈 예정인데 그동안 동생에게 많은 도음이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