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호텔 조식으로 배를 채우고
일산으로 고고.
터널이 엄청 많았다. 가장 긴 터널(양양터널)의 길이가 11키로.
원래 터널안에서는 차선변경이 안되는데 이곳에서는 차선변경이 가능한 점선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유명하단다.
또한 백두대간을 통과하는 것으로도 유명.
강원도의 유명한 고개를 넘나들었던 것도 기억에 남을 듯.....
대관령, 오색령, 한계령, 진부령.
대관령은 날씨가 좋지 않아 그냥 지나쳤는데 나중에 생각하니 무척 아쉽다.
중간에 들렸던 라벤더 취재와
바다정원까폐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
일산, 동생집으로 향하며 하루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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