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동안 집을 비웠다.
동생의 사정을 알기에 이해하겠지만 남편 혼자 밥해먹고 있느라 고생했으리라
그런데도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는 성미다.
신혼초에 나에게 '장작개비'라고 했던 말이 생각난다.
그러고 보면 나는 지금도 여전히 '장작개비'인 듯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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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동안 집을 비웠다.
동생의 사정을 알기에 이해하겠지만 남편 혼자 밥해먹고 있느라 고생했으리라
그런데도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는 성미다.
신혼초에 나에게 '장작개비'라고 했던 말이 생각난다.
그러고 보면 나는 지금도 여전히 '장작개비'인 듯하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