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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05(금) 신유형의 범죄 피해 일지 [전파소음]

작성자채소|작성시간26.06.06|조회수603 목록 댓글 0


2026년 6월 5일 퇴근전 오후 5시 40분부터 6시까지 사무실 내의 창문 쪽과 내 자리 모니터 근처에서 큰 소음이 발생. 눈에 보이는 충격이 어떤 것도 없었고 아무도 손대지 않았음에도 가까이서 큰 소리가 나기 때문에 매우 깜짝 놀라게 되고 이 때문에 주변 소리에 민감해질 뿐만 아니라 부정적인 자극과 공격을 받으므로 정서적으로 긍정적인 감정이 사그라들게 만듦. 이러한 일이 오랫동안 반복적으로 벌어져왔기 때문에 종소리를 들으면 침을 흘리는 개처럼 이 '탁'거리는 충격음을 들으면 평온한 상태는 쉽게 깨어지고 부정적인 감정이 올라오는 상태가 되었음. 이웃을 전혀 배려하지 않고 층간소음을 지속적으로 내는 사람에게 소음 피해를 입는 사람이 적개심을 가질 수 있듯이 피해자를 겨냥하여 의도적으로 주변에 소음을 내는 행위로부터 분노를 유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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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대한 가해행위는 아무시점에나 벌어지지 않고, 오히려 특정한 시점에서 몰아서 발생한다. 이전에 밝힌 바와 같이 내 할일에 온전히 몰입하고 있다가도 갑작스럽게 주변에서 깜짝 놀랄 만큼 큰 소리를 내는 방식을 취하거나 내가 자주 접속하는 커뮤니티, 사이트 등에서 유저로 접속하여 우회적으로 나를 비난하거나 모욕하는 말을 하기도 한다. 또는 유튜브에서 대상자에게 반영되는 추천 영상 알고리즘에 손을 대어 비난이나 조롱의 의미를 담은 썸네일을 띄운다.

자연스럽게 주고받는 말이나 보여지는 알고리즘 속에서 과도하게 자기 중심적으로 의미를 부풀려 해석하는 것이 아니냐고 '상식적으로 당연히' 의문을 가질 수 있다. 충분히 이를 이해하고 또한 나는 정신이상자가 아니다. 이 범죄의 특징이 피해자에게서 일반인들이 납득할 수 없는 방식으로 내밀한 부분을 건드리는 정보까지 모두 획득한 후 이를 이용하여 평범하고 자연스러운 일상 속에 가해행위를 녹여내기 때문에 진실을 밝히려 할수록 그 사람이 정신적으로 원래부터 문제가 있는 사람으로 비춰지기 쉽다.

이러한 현상의 특징은 앞서와 마찬가지로 특정 시점에 몰아서 발생한다는 것이다. 평소에는 별다른 자극이나 특이현상이 벌어지지 않다가 갑작스럽게 공격행위가 이어진다. 서울 도심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의 64km 거리에 있는 사람의 심장박동을 추적할 수 있다는 게 뉴스에서 보도된 바처럼 현재 시점에 가능한 일이다.### 대상을 지목하고 그 사람의 가까운 자리에서만 소리가 나게 만드는 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이 이제는 상식적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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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km 밖에서 들린 심장 소리?...'유령의 속삭임의 비밀 [취재파일] - SBS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42987&plink=ORI&cooper=NAV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이 외에도 '미국 이란 심장박동'이라고 검색하면 무수한 기사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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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나 제가 작성한 다른 글을 읽고 궁금한 사항을 말씀해주시면 설명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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