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그대로 겪은 사실 : 2026년 6월 17일 오전 8시 20분 경 출근하기 위해 차에 탑승하려다가 누군가가 차를 긁고 간 자국이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 하단에 사진 첨부) 내 차에 주기적으로 누군가가 흠집을 내고 있다. 이런 날은 아침부터 기분이 좋지 않고 반복됨에도 쉽게 해결되지 않기 때문에 오랜 시간 신경이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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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이 아파트 내에서 CCTV 사각지대에 주자하고 있는 임의의 차량에 습관적으로 흠집을 내는 것으로 생각하였으나 나 외에는 아파트 직원에게 민원이 들어온 경우가 거의 없는 것으로 확인하여 오직 내 차에만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는 것이다. 결코 운전을 하다가 발생한 흠집이 아니다. 그러기에는 위치가 바깥쪽에서 쉽게 닿지 않는 부분이고 긁혔음에도 운전자가 반복적으로 전혀 모르기도 어렵다. CCTV를 확인하는 것도 아파트 직원을 불러 그 직원의 시간을 빼앗은 채 흠집이 언제 생겼는지, 누가 그랬는지 전혀 알 수 없는 상태에서 긴 시간을 전부 확인해야 되고 넓은 범위로 인해 찾아내지 못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부담이 적은 일이 아니다.
차 전체를 자세하게 들여다보지 않으면 바로 발견하기 어려운 흠집을 수시로 내놓거나 흠집을 비교적 크게 내놓더라도 흠집발생 시간대보다 늦은 경우가 많아 CCTV 등 증거를 획득하지 못해 맥없이 당하고 있다. 블랙박스도 수차례 많이 확인하였으나 사람이 가까이 오는 모습이 전혀 없고 차와 부딪힌 적도 없다. 흠집 외에는 증거를 남기지 않을 수 있는 지식과 손상을 입히겠다는 의도를 갖고 접근했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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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소유물의 훼손 행위에 대해 내가 갖고 있는 자료에도 내용이 나와 있어 소개한다.
[ 공개사찰(조직스토킹) 28페이지 ]
ㅇ 물질적 훼손
한번에 모두 다 하지는 않는다. 점검을 게을리해서 일어나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데 목적이 있지 다른 사람이 봐도 고의적 훼손처럼 보여 큰 사고를 유발하지 않도록 한다. 조금씩 여러 번 훼손하는 방식이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그래야 상대가 여러가지 피해를 다른 사람들에게 얘기해도 건망증이 심하거나 과민 하거나 심할 경우 망상증으로 비춰 지기 때문이다. 주변 사람들은 모두 피해자의 책임이라고 결론짓게 되어있다.
훼손 행위는 상대가 멈출 방법이 전혀 없다는 것을 알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며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 것 외에는 제대로 설명할 방법도 없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훼손은 집, 직장, 차량에 대해 행해진다.
- 자동차 긁어 놓기
- 자동차 인테리어 흠집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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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번역한 자료에도 나와 있듯이 이 조직스토킹이라는 특수한 범죄 내에서 벌어지는 가해 방식이다.
이 부분에서의 핵심은 '조금씩'이다. 차주조차 있는지 없는지 모를 정도로 조금씩 손상을 늘려가기 때문에 문제 삼는 것을 애매하게 만들거나 시기를 놓치게 만든다.
정신이상자가 보이는 헛소리가 아니라 실제 벌어지고 있는 현실이며 지목된 대상의 일상을 망가뜨리기 위해 끊임없이 법망 밖에서 불법적인 가해행위를 다방면으로 벌이고 있다.
무고한 시민을 대상으로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은 전파무기와 이를 활용한 조직스토킹 범죄 행위는 사회적인 관심과 통제가 부족하여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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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집 사진
1. ( 이번에 운전석 바로 뒷문에 생긴 흠집사진이다. 운전 중에 생긴 흠집이 아니라 누군가가 주차 중에 긁어놓고 간 것이다. 당연히 문콕으로 생길 수 있는 흠집도 아니다. 나는 흔히 매너주차라고 하는 방식으로 매번 옆 차와 최대한 거리를 벌려서 주차한다. )
2. ( 이전에 생긴 흠집들이다. 보조석 휀더 쪽으로 문콕이 생길 수 있는 위치가 아님에도 덴트(함몰)가 생겼다. )
3. ( 뒷좌석 문 뒤에 위치하여 마찬가지로 문콕이 생길 수 있는 위치가 아님에도 긁힘이 여러 개 나 있다. 이것들은 장기간에 걸쳐 난 것이 아니라 하루 아침에 생겨난 것이다.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긁고 갔을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이다. )
4. ( 차량 뒷면의 흠집이다. 당연히 차와 맞부딪히거나 운전 중에 생길 수 없는 것이며 분명하게 누군가가 긁고 간 것이다. )
5. ( 라이트 아래쪽에 비교적 큰 흠집이 나있다. 이 흠집이 차에 생긴 것 중 가장 크고 이 부분에 흠집이 집중되어 있다. 차에서 가장 나온 부분이 아니라 들어간 부분에 흠집이 생긴 것이기 때문에 앞서 말했듯이 운전중에 발생한 것이 아니다. 특히 이 부분에 최근에도 추가적으로 잔 흠집들이 계속 생기고 있으므로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긁고 있다는 것이 분명한 사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