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강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2.15
그렇습니다,남윤경님.누구탓을 할 수도 없고 우리 모두의 문제인 것은 확실한 것 같은데 너무 거대한 문제라서 짧은 시간내에 해결할 수도,뽀족한 수도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어쨌든 엄마들에게서 모성애가 사라져가고 있다는 것은 무서운 일입니다.
작성자하루~작성시간10.02.16
이혼이 여성의 입장에서만 보고, 모성애로만 설명하는 것에는 한계가 잇는것 같네요. 저 역시 아이 키우는 엄마이고, 맞벌이 하고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지만, 이런 엄마, 저런 엄마, 이런 아빠, 저런 아빠가 있지 않을까요? 전 주로 가정폭력 피해여성들을 상담하면서 "정말 이런 남자들도 잇구나.." 생각합니다. 누구의 탓만을 할 때가 아닌 것 같습니다...
작성자이젤작성시간10.02.16
자식의 양육은 어머니의 역할만이 아닌 아버지의 역할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책임을 질수 없는 행동을하고 또 방임하며 정신적으로 학대하는 부모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는 부모들도 많거든요... 이혼이 꼭 여성이 인내하지 못하여 생긴일인듯 표현되는 글이 그리 공감을 형성하지못하는것 같습니다.
답댓글작성자강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2.16
전통적부모상으로만 따진다면 이제까지는 아버지가 돈을 벌어 오고,어머니는 집에서 양육을 담당 하였습니다.그러나 이젠 시대가 바뀌어서 맞벌이가 보편화 되었습니다.따라서 이젠 부모의 역할과 위상도 재 정립 할 때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