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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학교 성인학습자 모임인 '복주머니'(지도교수 정원미)는 '복지성지-양림동'일대를 탐방하

작성자밝은얼굴|작성시간26.06.11|조회수5 목록 댓글 0

광주대학교 성인학습자 모임인 '복주머니'(지도교수 정원미)는 '복지성지-양림동'일대를 탐방하며, 이용교 명예교수로부터 광주 사회복지 역사와 인물에 대해 설명을 들었습니다. 또한, 점심을 먹고 귀일원(이덕심 원장)을 방문하여 이현필 선생님과 동광원 사람들의 복지활동을 공부하였습니다. https://www.gwangju.ac.kr/bbs/?b_id=gwangju_promotion_news&site=gwangju&mn=376&sc_key=&sc_cate=&sc_word=&type=view&offset=36&page=4&bs_idx=6223 이날 탐방에는 자녀들도 몇명 참석하여 가족나들이가 되기도 했습니다.
[기사 내용]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RISE사업단 성인학습지원센터는 사회복지학부 성인학습자 동아리 복주머니+(지도교수 정원미) 학생들을 대상으로 양림동 일대 복지 역사 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현장견학은 교과 중심의 이론 학습에서 벗어나 지역사회 속 사회복지의 역사와 실천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양림동 일대의 근대 선교·의료·복지 관련 공간과 사회복지 기관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오웬 선교사 기념각, 최흥종 기념관, 유진벨 기념관, 우월순 선교사 사택 등을 탐방하며 지역사회 돌봄과 의료·복지 실천의 역사적 의미를 살펴봤다. 이어 봉선동 사회복지법인 귀일원 방문과 특강을 통해 현대 사회복지 실천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견학을 넘어 사회복지의 가치와 지역사회 기반 실천의 의미를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성인학습자들이 사회복지사의 역할과 전문성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
노선식 RISE사업단장은 “지역사회 속 복지 실천의 역사와 가치를 직접 경험하며 전공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성인학습자의 전공 역량과 현장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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