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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사회복지직 공무원이 '공공부조'를 알기 쉽게 쓴 최초의 책은 현재 전북 익산시 황등면장으로 열정을 다해 일하시는 채수훈 사

작성자밝은얼굴|작성시간26.06.13|조회수5 목록 댓글 0

우리나라에서 사회복지직 공무원이 '공공부조'를 알기 쉽게 쓴 최초의 책은 현재 전북 익산시 황등면장으로 열정을 다해 일하시는 채수훈 사회복지사로 알고 있습니다. 채수훈 사회복지사는 1999년에 인간과복지에서 '사회복지 실무 길잡이(2판, 인간과복지, 1999년)년)'를 냈습니다. 2판이므로 그 전해에 초판이 나왔는데 2판이 다음해에 나온 것인지, 초판에 대한 반응이 좋아서 2판이 나왔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당시 이 책은 한국의 공공부조를 비롯하여 복지공무원이 하는 각종 아동,노인복지사업 등을 포괄하여 안내하였습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237340 이후 한국빈곤문제연구소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서 3년간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를 널리 소개하였습니다. 필자가 광주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교수로 있을 때, '기초생활보장상담사' 교육사업을 광주에서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이 인연이 계기가 되어, 상담사협회 김희성 실장이 10년 이상 동안 '상식으로 알아야 할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를 매년 종이책으로 발간하였습니다. https://cafe.daum.net/ewelfare/24PQ/4544 한국복지교육원은 전국 5만여명의 회원들에게 한글파일과 pdf를 공유하였습니다. 이 사업이 계기가 되어 황복순 의료사회복지사가 매년 [복지수급자 선정 기준표]가 만들었고, 지금도 닉네임'진짜 자유인'님이 이어서 정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https://cafe.daum.net/ewelfare/24PQ/4507 2026년, 이정은 사회복지사(사회복지직 공무원)의 '우리동네 이주무관의 기초생활보장 현장 노하우'가 출간되었습니다. 1999년에 제정되어 2000년에 시행되어, 매년 조금씩 달라진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가 위의 책에 의해 더욱 널리 활용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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