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미미 작성시간 26.06.17 집안의 DNA는 확실하게 물려주고 물려받드라구
음악뿐아니라 모든 분야의 DNA -
작성자박미미 작성시간 26.06.17 롯데컨서트홀 연주도 아주 멋졋나봐,
그리고 "어찌 그대를 잊으리" 2부 처음에 연주하고 맨끝에 앙코르곡으로
모차르트의 가곡인 ‘황혼의 감상(Abendempfindung)’. 임윤찬의 피아노와 임선혜의 열창 이었대.
-
작성자Younghee Kim 오하이오 영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연주는 아직 아무것도 안 보여주고, 인사하며 들락날락만 보여줘. 일본 리싸이틀 부터 들락날락을 몇번을 보았는지 !!! ㅋ ㅋ
-
작성자Younghee Kim 오하이오 영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내가 , 이마 보이는 저 모습을 미미한테 보여주고 싶었는데. ㅎ 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