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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수다

6월 6일 토요일 2026년 제 1135번째 즐거운 우리들위 수다

작성자재경이가|작성시간26.06.05|조회수47 목록 댓글 259


이청득심(以聽得心)


사자성어에
'이청득심'(以聽得心)이라는 말이 있다
"상대의 말에 진심으로 귀 기울이는 것이야말로
상대에 대한 최고의 배려다"라는 뜻이다.
귀 기울여 듣는 것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지혜다.


- 남윤용의《결국 고객은 당신의 한마디에 지갑을 연다》중에서 -


* 듣는 것이 먼저입니다.
잘 들어주면 상대방이 먼저 마음을 엽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얻고, 사람까지 얻게 됩니다.
이청득심(以聽得心). 먼저 잘 듣고 그다음에
말하는 것이 지혜의 순서입니다.
(2021년 5월25일자 앙코르메일)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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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재경이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좀 이따 또 만나자..
    잘 지내 친구들…
  • 작성자김인숙 A | 작성시간 26.06.06 모두들 건강 잘 지키고 다음 주에 만나요....안 녀 엉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경위양 | 작성시간 26.06.06 그~려~ 잘 지내다 눈 깜빡한 후 다시 수다 떨자~~ㅎㅎ
  • 작성자김영회 | 작성시간 26.06.06 즐거운 수다시간 쫑!
    다시 오늘의 일상으로....
    담주에....
  • 작성자김유섭 | 작성시간 26.06.08 "내가 어딜가고 있고 무얼 해야하는거지?" 하며 갈팡질팡하다가 오밤중에 잠이 깼다.
    휴우 ~ 꿈이였네.
    오늘은 6월 8일.
    막내가 후리랜서라며 매일 출근을 안
    해선지 요즘들어 요일감각이 영 꽝.ㅉㅉ
    그럼 6월8일 오늘은 월요일!!! 뒷북??
    통영여행 다녀 온 것도 벌써 가물가물.
    재경, 인숙, 세숙, 영희와도 잠깐잠깐
    스치기만 했으니 ...하긴 미미, 경위와도
    미국을 지키고 있던 영회, 기자 곁으로
    서울 왔던 친구들이 거의 다 돌아갔으니
    몇배로 더 반가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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