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7일 이때쯤 꽃피려니 했더니 벚꽃망울이 터지기 직전이다
아쉬웠다
송내역에서 만난 우리는
1순임 2 의홍
3정애 4성순
5순연 6의숙
7남희 8 재순
9준림 10 강영희
인천대공원 입구 수목원부터 갔다
봄꽃나무들이 꽃피기 시작하지만 가을에 방문했던 감동을 느끼기엔 조금은 부족한듯 하다
언덕을 넘어 습지지나 장미원으로 대공원으로 넘어와 황토맨발걷기조금한후 호숫가 지나 메타쉐콰이어 숲으로가 김밥으로 점심먹은후 진달래핀 언덕을 넘어이길이 참좋았다 다시 봄꽃이 가득한 하우스들어가 사진찍은후 오늘의 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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