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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67번째 둘레길 춘천

작성자순임|작성시간26.06.16|조회수2 목록 댓글 0

강영희 김명옥 명희 성순 경숙 정애 의숙 의홍 혜진 순임 준림
6월11일 상봉역에 시간맞추어 모두모인 우린 남춘천역에 차두대를 갖고 오신 렌트사장님
15인승 봉고는 9명이타고
영희와 명옥이는 애막골로 맨발걷기를
삼악산케이블카
적당한 구름으로 시원하다
전망도 좋고
15분쯤 오르는 길도 힘들지않고 좋았다


12시 안되어 영희 명옥과 우린 닭갈비 집에서 사장님이 집에서 가져오신 상추쑥갓으로 맛있게 점심먹고 카페나들이 갔다

커피가 맛있는 산토리니 카페


이번엔 넓은 소나무숲이 운치있고 빵이 맛있는 솔로스터리카페에서 소금빵을 사서 나누고

춘천 제일의 성당인 죽림동성당으로 갔다

다음은 케이블카 밑으로 보였던 의암다리로 숲에 둘러있어서 항상 그늘인 운치있는 다리다

집에갈 시간다되어가는데 사장님은 하나라도 더 보여주고파 하신다

춘천애막골 숲길

춘천 삼악산 케이블카를 안타고 맨발로1시간 소나무숲 사이로 걷고나니 늦게 집에가도 피곤함을 못느꼈네

닭갈비 맛있게먹고
두곳 카페에서
아름다운 경치보고
의암호 데크길 여유롭게 걸으면서 바쁜 일상을벗어나
모처럼 힐링했다
봉고사장님 안내로 호수주변을 더볼수있게 해줘 춘천이 호반도시임을
더 느낄수있었네
어제는 카페에서 사준 소금빵으로 저녁때우고
오늘은 포장해온 닭갈비로 해결
알찬하루였다
순임이 신경쓰게 했지만 숲길은 좋았다
같이간 친구들 모두 고맙다
아프지만 말자~ 강영희

렌트사장님이 터밭에서 가꾼 아삭이상추를 11봉지 싸주시어 모두들 행복하게 귀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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