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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음양오행 바로 알기 (1) 연예인 얼굴로 알아보는 음양오행!

작성자노피날자|작성시간19.05.13|조회수7,462 목록 댓글 0

음양오행 바로 알기 (1) 연예인 얼굴로 알아보는 음양오행!

 

전통적인 소재를 다루는 만화와 드라마, 영화 등에서도 자주 접할 수 있는 게 음양오행이지요.

음과 양은 쉽게 말하자면 여성과 남성으로 설명할 수 있겠네요.

 

오행은 별개의 요소들이 아니라, 인간의 몸 속에서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요소들입니다.

해와 달에 해당하는 일과 월을 뺀 목, 화, 토, 금, 수의 다섯가지 힘이 바로 오행입니다.

 

오늘은 흥미를 돋구기 위해, 얼굴형에 따른 체질을 알아볼 거예요!

얼굴은 다섯 가지 양의 경락이 모두 통과하는 부위이기 때문에, 얼굴 모양으로 체질을 구분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우선은 목(木)형!

 

목형의 얼굴은 직사각형 모양입니다. 장방형이라고도 하지요!

목형은 착하고 부드럽고 진취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단점으로는, 폭력적이며 비아냥 거리는 성격, 그리고 쉽게 화를 내는 성격을 꼽을 수 있겠네요!

 

 

 

 

 

우리나라 여성의 28%가 장방형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장방형의 얼굴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것은 신디 크로포드나 기네스 펠트로 등의 서양인 얼굴이겠지요?

 

우리나라 연예인으로는 최지우가 그나마 장방형에 가깝겠네요!

목형인 사람들은 간장과 담낭이 선천적으로 발달해 있으며, 비장과 위장이 약하다고 합니다.

 

다음은, 화(火)형!

 

화형의 얼굴은 역삼각형입니다. 턱선이 많이 날카로운 얼굴형이지요.

환상적, 정열적이며 스포츠와 같이 몸을 많이 움직이기를 좋아하는 화(火)형.

저돌적이고 사생결단을 많이 하며, 버릇이 없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기도 하지요.

같은 성격! 이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것 같아요.

 

 

 

 

박규리와 신민아 같은 얼굴이 바로 화(火)형이랍니다!

화형의 얼굴은 인상이 강하고 깊어 보이는 경우가 많대요!

화형인 사람은 이마는 넓고 턱은 좁은 뾰족한 얼굴을 가지고 있지요!

심장과 소장이 선천적으로 발달해 있으며, 폐와 대장이 약하다고 해요.

 

세 번째, 토(土)형!

 

토(土)형은 둥근 얼굴형이예요!

사리 판단이 분명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때로는 고지식하고 답답하기도 합니다.

혼자 이런저런 공상을 하길 좋아하는 성격이기도 하대요!!

 

 

 

 

원더걸스의 소희, 소녀시대의 서현 등이 토(土)형의 얼굴이겠네요!
토형인 사람은 비장과 위장이 발달해 있으며, 신장과 방광이 약하다고 해요.


네 번째, 금(金)형!

정사각형의 얼굴형이예요.

규칙적이고 솔선수범하며, 리더십이 뛰어난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자칫 비관적, 독재적인 성격이 될 수도 있다고 해요!

 

 

 

 

대표적인 예시로는 박경림과 개그맨 김진수를 꼽을 수 있겠네요!

 

알기 쉬운 금(金)형의 얼굴.

 

개인적으로는 금형의 성격이 가장 좋아 보여요!

금형은 폐와 대장이 발달해 있으며, 간과 담이 약하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수(水)형!

 

삼각형의 얼굴형을 가진 수형은 사근사근하고 참을 성이 많으며 지혜롭습니다.

반면, 이의를 제기하기를 좋아하고 반대하기 좋아하는 성격이기도 하지요!!

 

 

대한민국의 1%만 해당한다는 삼각형 얼굴!

수형인 사람들은 신장과 방광이 발달해 있으며, 심장과 소장이 약하다고 합니다.

얼굴형 별 체질, 재미있게 보셨나요?

 

이런 간단한 테스트로 자신의 유형을 파악하고, 취약점에 대해 미리미리 예방하는 것도

한의학을 생활 속에서 응용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이 오행을 약간 응용하여, 상생과 상극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게요!

 

 

육장육부 강화, 음양오행, 수형(강호동 MC , 삼성 이건희 회장)체질 - 맥진법따라잡기(석맥)

맥진따라잡기(석맥)

우리 몸에 신장(콩팥)이 2개가 구비되어 있는 것은 신장의 하는 일과 관련이 깊을 것 같다.

즉, 온 몸의 혈액을 끊임없이 걸러 내는 일이다. 신장에는 45분간 4.7ℓ 정도의 피가 통과한다.

이는 하루 동안 150.4ℓ나 되는 양이고 1분간에는 100cc 이상이다.

이렇게 정화작용을 수행하여 피가 깨끗해지고 불순물은 오줌이 되어 방광을 거쳐 몸 밖으로 배출된다.

그래서 신장이 튼튼하면 몸 전체에 활력이 넘친다.

 

우리나라 유명 MC 강호동씨를 보자.

 

 

그는 현재 4개 채널의 인기 프로를 진행 중이다.

그런데 프로그램에 참여한 출연자들은 그의 휴식을 모르고 매진하는 지구력에 혀를 내두르며

자신들이 먼저 지친다고 호소한다.

1시간 방영되는 프로그램을 위해 8시간 이상 녹화를 강행한 적도 있다고 전한다.

야외 출장 녹화를 비롯하여 매일같이 반복되는 대형 프로의 진행을 소화해 내는 힘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그가 바로 전형적인 水형이다.

水형은 6장6부 중 水의 장부인 신장(腎臟), 방광(膀胱)이 튼튼한 유형을 말한다.

水형은 체력을 바탕으로 집중력이 강하고 오랫동안 한 가지 일에 지구력을 발휘한다.

매사 어려운 일에도 잘 견디며 참아내는 인내심을 갖고 있다.

그리고 여간해서 불평이 없다.

또한, 숫자로 정확히 표현하기를 좋아하고 기계적인 것에 관심을 쏟으며 새롭게 개량하는 능력을 보여

준다. 차분히 탐구하며 깊은 지혜를 축적해 간다.

따라서 연구, 개발에 힘써 과학을 발전시키고 인간 생활을 이롭게 하는데 앞장선다.

이들이 있어 오늘날 눈부신 과학이 이룩된 것이다.

 

이번에는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의 예를 들어 보자.

 

 

삼성은 2009년 세계의 주목을 받는 2가지 업적을 달성하였다. 그 하나는 삼성전자의 매출액이다.

일본 굴지의 전자회사를 모두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실적을 올려 우리나라는

물론 일본인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일본하면 소니로 대표되던 전자강국의 이미지를 삼성전자가 바꾸어 버린 것이다.

두 번째는 삼성건설의 버즈 두바이 빌딩 건립이다.

세계 최고의 높은 빌딩이 된 이 건물 신축 공사를 차질없이 완수한 것이다.

이 두 업적은 국위선양과 함께 과학 입국을 달성한 자긍심을 국민에게 선사하였다.

이건희 회장 또한 水형이다.

水형의 특징은 얼굴 모습에 드러난다. 이마가 좁고 하관이 발달한 삼각형 구도이다.

신방광의 지배부위인 머리털이 강해 대머리가 없는 것이 이 유형의 특징이기도 하다.

水형은 늘 새로운 의견을 제시하며 문제에 부딪히더라도 한 발 물러서서 기다리는 신중한 행동을 보인다.

성격은 주로 내성적이며 양보함으로서 남과 충돌을 피한다. 부드러운 성품이다.

이러한 자질의 특성은 신방광에서 나온다.

 

신장과 방광은 인체의 중심 부위에 위치하여 몸의 힘을 배분하는 정력의 본산이다.

따라서 신,방광이 허약해지면 몸에 기운이 없고 생활에 활력을 잃게 된다.

이러한 위기 상황을 인체는 맥동신호를 통해 알려 주는데 이것이 바로 석맥(石脈)이다.

석맥은 단단하고 미끄럽게 촉지된다. 걸쭉한 느낌을 동반하면서 마치 바둑돌을 만지는 기분이다.

그래서 석맥이라 한다.

석맥이 출현하면 사람은 짠맛의 음식이 생각나거나 이끌린다.

특히, 바다에서 생산되는 어류를 비롯하여 미역, 다시마, 김, 파래 등의 해조류와 새우젓, 명란젓 등

젓갈류를 찾게 되는 것이다.

육지의 것으로는 된장, 간장, 두부 등 콩식품을 위시하여 밤, 수박 등도 짠맛에 해당된다.

이를 즐겨 찾는 유형으로는 주로 火형, 火土형, 土형 등이다.

신,방광의 에너지가 고갈되면 흔히 길을 걷다가 발목을 뒤집히기 쉽다.

이럴 때는 신발이나 지면의 문제가 아닐까 여기고 지나치고 만다.

하지만 유독 빈번하게 발생하는 시기가 있었을 것이다.

특히, 임산부나 출산 직후의 여성들이 많이 겪게 되는 일인데

생식기를 주관하는 신,방광의 기운이 소모되어 생기는 현상인 것이다.

「여자는 발치, 남자는 등창」이라는 옛말이 있다.

방광경락은 눈의 앞꼬리에서 시작하여 머리를 넘어 뒷목과 등을 타고 흐르는데

이 경락상에 생긴 부스럼인 발치와 등창으로 인해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고 주지하는 속설이다.

이는 방광경락이 몸의 힘을 관장하는 에너지 통로이므로 이곳의 이상은 몸의 기운이 쇠잔해 있음을

뜻하기 때문이다.

 

예부터 우리의 밥상에는 항시 간장이 올랐었다.

간장은 짠맛의 에너지를 가진 콩과 소금을 합성하여 발효시킨 한민족의 독특한 水형 식품으로서

이를 따로 밥상에 올려 놓아 각자 자기 입맛에 따라 조절하여 섭취토록 한 합리적

식생활의 일면이었음을 알 수 있다.

또 한 가지 재미있는 일은 어린이들이 자다가 오줌싸개를 하면

아침에 이웃집에 가서 소금을 얻어 오도록 하였는데 옛사람들이 대부분 겪었던 숨기고 싶은 추억이지만

이 또한 소금이 신방광을 돕는 에너지임을 경험적으로 알고 생활화 하였던 풍습으로 여겨진다.

이처럼 짠맛의 식품은 신방광을 돕는 에너지이다.

 

최근 미국 의학계에서는 이러한 사실을 입증하듯

「신장에 소금이 해롭지 않다」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사실 소금이 신장에 해롭다고 알려진 것은 관찰상의 오류였던 것 같다.

짠 것을 좋아하는 火형, 火土형, 土형 등은 6장6부 중 신방광이 허약한 부류이므로 이들 중 신방광에

병이 생기는 확률 또한 높기 때문이다.

짠맛은 이렇게 신방광을 돕는 에너지인데 동양의학에는「수승화강(水昇火降)」이라는 법칙이 있다.

물은 올라가고 불은 내려오도록 조성해야 건강하다는 뜻이다.

이는 水의 장부인 신방광을 먼저 튼튼히 하면 火의 장부인 심소장의 과열을 막고 건실해진다는

동양의학만의 독특한 고찰인 것이다.

 

자연의 섭리에서 지혜를 얻어 오랜 세월 경험을 축적한 동양의학은 무엇보다 생활의 조화로움이 건강을

지키는 첩경임을 제시하고 있다.

인체는 자연의 일부로서 구조적, 기능적 메카니즘 또한 자연의 원리에 따르고 있음을 인류는 뒤늦게

깨닫고 있다. 역시 자연은 영원한 인류의 스승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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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카이로프랙틱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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