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전공이 유아나 초등수학이 아니라서 뭐라고 말씀드리기는 그런대요.
집 사람이 보는책을 소개 할려고 합니다.
제목은 어린이가 처음 만나는 수학 그림책, 출판사는 한림출판사, 안노 미쯔마사저 번역출판된 책임니다. 그림으로 이해하게 되어있는대 초등일학년 정도면 엄마와 같이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스탠퍼드출판사(?)에서 나온 dot 수학 (?) - 점이나 그림으로 된 수학이 좋을듯 합니다. 유아 수학을 전공한 분이 좋은 글 올리기를 바람니다.
참고로 어머님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소개합니다.
수학공부 절대로 많이하지 마라(시대평론), 수학기호 다시보기, 수학용어 다시보기(수학사랑- 출판, 박교식 저) 그리고 수학책은 아니지만 한권으로 끝내는 초등 1학년 논술도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황인지선생님은 아쉽게도 저는 모르는 분입니다. 잘 아시는 분이면 좋은 의견을 정중히 청하고 싶습니다.
초등학생 수학을 위한 훌륭한 싸이트를 소개합니다. 꼭 한번 찾아 보시길 바람니다. 광주 월계초등학교 김재은 선생님이 홈 페이지 입니다.
주소는 http://www.kwangju-e.ac.kr/~class/members/math010817.htm입니다. 선생님에게 좋은 의견을 부탁드렸는대 기대해 보세요.
--------------------- [원본 메세지] ---------------------
일산클럽에서 보고 들어와 보게 되었지요.
우리 애기는 이제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데..
수학공부를 어떻게 시켜야 하나 벌써부터 고민을 많이 하고 있지요.
왜냐구요?
부모들은 그런 것 같네요.
자기가 못한걸 자식은 잘하길 바라는 마음.
그 마음은 어쩔 수가 없네요.
전 학교 다닐때 수학을 즐기지를 못했어요. 수학때문에 점수를 많이 잃었죠. 그게 좀 아쉽죠.
수학을 재미있게 공부하지 못했다는거.
그래서 우리 아이들은 수학을 재미있게 알아가면 좋을텐데.
하는 마음입니다.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기초를 해야한다고 해서 수학만 학습지를 하나
하고 있는데 글쎄 그것도 잘하고 있는 짓인지 자신할 수가 없네요.
공부라는 생각을 아이의 머리 속에 넣어 흥미를 잃게 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되구요.
어린아이 수학을 재미있게 익혀가는 방법 없나요?
참.. 혹 황인지선생님을 알고 계실까요?
수학을 정말 사랑하시는 선생님이신데.
자주 들르겠습니다.
집 사람이 보는책을 소개 할려고 합니다.
제목은 어린이가 처음 만나는 수학 그림책, 출판사는 한림출판사, 안노 미쯔마사저 번역출판된 책임니다. 그림으로 이해하게 되어있는대 초등일학년 정도면 엄마와 같이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스탠퍼드출판사(?)에서 나온 dot 수학 (?) - 점이나 그림으로 된 수학이 좋을듯 합니다. 유아 수학을 전공한 분이 좋은 글 올리기를 바람니다.
참고로 어머님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소개합니다.
수학공부 절대로 많이하지 마라(시대평론), 수학기호 다시보기, 수학용어 다시보기(수학사랑- 출판, 박교식 저) 그리고 수학책은 아니지만 한권으로 끝내는 초등 1학년 논술도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황인지선생님은 아쉽게도 저는 모르는 분입니다. 잘 아시는 분이면 좋은 의견을 정중히 청하고 싶습니다.
초등학생 수학을 위한 훌륭한 싸이트를 소개합니다. 꼭 한번 찾아 보시길 바람니다. 광주 월계초등학교 김재은 선생님이 홈 페이지 입니다.
주소는 http://www.kwangju-e.ac.kr/~class/members/math010817.htm입니다. 선생님에게 좋은 의견을 부탁드렸는대 기대해 보세요.
--------------------- [원본 메세지] ---------------------
일산클럽에서 보고 들어와 보게 되었지요.
우리 애기는 이제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데..
수학공부를 어떻게 시켜야 하나 벌써부터 고민을 많이 하고 있지요.
왜냐구요?
부모들은 그런 것 같네요.
자기가 못한걸 자식은 잘하길 바라는 마음.
그 마음은 어쩔 수가 없네요.
전 학교 다닐때 수학을 즐기지를 못했어요. 수학때문에 점수를 많이 잃었죠. 그게 좀 아쉽죠.
수학을 재미있게 공부하지 못했다는거.
그래서 우리 아이들은 수학을 재미있게 알아가면 좋을텐데.
하는 마음입니다.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기초를 해야한다고 해서 수학만 학습지를 하나
하고 있는데 글쎄 그것도 잘하고 있는 짓인지 자신할 수가 없네요.
공부라는 생각을 아이의 머리 속에 넣어 흥미를 잃게 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되구요.
어린아이 수학을 재미있게 익혀가는 방법 없나요?
참.. 혹 황인지선생님을 알고 계실까요?
수학을 정말 사랑하시는 선생님이신데.
자주 들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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