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4회째인데..
매번 깜빡할듯 하면서도 용케 생각이 나서 보게되네요.
1,2회는 무척 재밌었고, 저번 3회는 약간 지루했던 면도 있었는데
요번 4회는 정말 재밌었습니다. 특유의 코믹함이 절묘하게 발휘됐는듯..
아, 그리고 치요가 어머님 찾아갔을때, 류노스케가 아버님 찾아갔을때
유어 아이즈 온리의 피아노 버젼이 흘렀습니다. 들으셨겠죠? ^^
그리고 그 후에 치요가 류노스케에게 전화를 했을때는
유어 아이즈 온리의 영어버젼이 다시 잔잔하게 흘렀습니다.
아, 역시 명곡~
드라마도 좋고, 삽입곡도 좋고 ^^
개인적으로 속도위반결혼 볼때마다 재밌는게,
커플로 나오는 료코와 유타카 말이예요.
속도위반 출연하기 몇년전에 비치 보이스 라는 드라마에서
히로스에는 여관집 중학생으로
유타카는 손님인 청년으로 나왔었는데
몇년 사이에 둘이 커플로 나오다니..
왠지 세월의 격세지감을 느끼는..^^;
료코는 왠지 아련한 추억이 되버린 배우인지라
볼때마다 묘한 기분이 드네요.
오랫만에 보니 무척 귀엽게 보이고..^^
식었던 애정도 살짝 사는 느낌..
한국 케이블에서 비치 보이즈나 방영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소리마치,유타카,히로스에!
여름 냄새 물씬 풍기는,
정말 재밌게 본 드라마였는데..
EXILE - Your eyes only (Piano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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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슌쨩♥ 작성시간 04.02.24 일이 있어서 어제 못봤어요. 슬프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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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yuou 작성시간 04.02.24 속도감 잇는 드라마라고 생각해요ㅎㅅㅎ;;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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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짜가★ 작성시간 04.02.25 저도 눈물날뻔했어요- ㅠ-ㅠ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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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ly Away^^ 작성시간 04.02.25 몇회인지 잘 모르겠는데, 화요일날 봤음.. ㅡㅡv EXILE의 노래가 나오는데 어찌나 좋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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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iNgSHUN 작성시간 04.02.25 보셔서 좋으시겠네요!! 저희집엔 나오는 방송이 아니라서,,, 그래도 노래는 역시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