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니르바나 이야기가
아닙니다요.
sonic youth신보를 드디어 접하였는데..
이 당혹스러움은 당최..
사우전드 리브즈때 보다 더 깊이 들어가 버렸다.
세탁기앨범 이후로 점점 내 취향에서 멀어져만 가는구나
흑..
뭐 아직 주의깊게 끝까지 들어보지는 않았지만..
심할 정도로 차분해져버린 이 친구들을 어찌해야할런지..
음속으로 달리는 젊음이...뭐 이래...
니르바나 이야기가
아닙니다요.
sonic youth신보를 드디어 접하였는데..
이 당혹스러움은 당최..
사우전드 리브즈때 보다 더 깊이 들어가 버렸다.
세탁기앨범 이후로 점점 내 취향에서 멀어져만 가는구나
흑..
뭐 아직 주의깊게 끝까지 들어보지는 않았지만..
심할 정도로 차분해져버린 이 친구들을 어찌해야할런지..
음속으로 달리는 젊음이...뭐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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