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에 보름정도 삼매경속에 자유로웠을때, 자기전에 주로 듣던 노래들입니다.
저녁엔 집중력있게 열심히 공부하고, 밤에 잠자리에 누워서 머리맡에 카세트를 틀어놓고 들었던 노래들인데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는 명곡들이 그 당시에 많았던것 같네요.
양희은-봉우리(김민기 원곡)
소리새-그대 그리고 나
송창식- 우리는
유재하-내마음에 비친 내모습
이동원,박인수-향수
잠도 편안하고 깊게 잘자고 일찍 눈이 떠지게 하던 노래들입니다.
소리바다같은곳에서 다운받으셔서 한번 잠자리에서 들어보세요. 마음이 편안해질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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