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병원 다닌다고, 정신과약먹고있다고 선입견갖지마세요(특히의사)

작성시간12.11.07|조회수251 목록 댓글 1

정신병원하는 의사들이나, 일반인들은  우울증, 강박증 앓고 있다고하면 이상한사람이라고 선입견같은거 갖는인간들

 

진짜 형편없는 짓입니다. 사람은 어떻게 봐주냐에따라서 사람은 변하게 되있습니다.

 

특히 정신병원의사할 자격도 없는x끼들이죠. ㅆ발세끼들이 정신과의사면 고통받고있는환자가 오면

 

사람대사람으로 따듯하게 대화해주고 진심으로 걱정해주면서,,,그게 의사로서 도리 아닙니까

 

ㅆ발 진료실 발들여놓자마자 선입견부터 처 갖고 분석해대기 바쁘고, 그래봤짜 정신병자겠거니,

 

그렇게 생각하고 , 정신병자를 치료하는 인간이 정신병자면 어떻하라고

 

ㅆ발 그라니까 이놈에 대한민국이 우울하고, 힘들어도 그 흔한 정신과한번 발 딛기 어려운게 현실이고,

 

ㅆ발 그딴 ㅈ같은 후진국같은 인식을 갖고 있으니까 자살율도 높고

 

ㅆ발 병신세끼들 존나싫타 이놈에 ㅈ같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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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 12.11.08 암병동, 정신병동을 회진하는 의사진들이.. 대충 환자, 한명당 30초정도 소요됩니다.
    일반 외진(대충 2분정도)과 또, 차이납니다. 암병동에서 회진하며..
    환자와 보호자가 2,3시간 기다렸는데.. 의사 하는 말 '암세포가 전이되어 재수술해야 합니다(무표정으로)' -끝-

    정신병동에서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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