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되고 필요없는 물건들도 잘 버리지 못하고요..
제 물건에 대한 집착이 되게 심합니다.
남들이 보기엔 아무리 하찮고 쓸모 없어 보이는 물건이라도
제걸 잃어버리면 며칠간 생각이 계속 나고 우울해지고요..
또 누군가 나에게 했던 말, 행동들에 상처를 받으면
그게 거의 몇달간 계속 생각이 나면서 그 때의 상황이 머리에서 되풀이 되요..
진짜.. 힘들어서 살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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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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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7.06 이거 도대체 어떻게 고쳐야하나요... 진짜로 괴로워서 살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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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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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7.10 물건 못버리는건 거의 한 10년째인거 같아요.. 한 5~6년 전부터 심각해진거 같고요.. 아휴.. 아무튼 참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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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3.07.10 쉽게 말해 대범하지 못함이라 할 수 있죠..
쉽게 상처받고 쉽게 떨치지 못하고..
뱃심튼튼, 두눈또렷을 훈련하여 강건해지면
어지간한 것들은 해결됩 것입니다..
저도 그랬었는데 거의 좋아졌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7.11 축하드려요 ㅜㅜ.. 저도 어서 조금이나마 증상이 좋아지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