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국민의 건강을 관리하는 각종 시스템에 심각한 문제가 많이 있고 그것은 더 늘어만 가는데, 그 중에 생각나는 몇 가지를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해 본다.
문제점
1. 병의 원인을 제거할 생각보다는 결과에 집착하며 병 원인을 제거하지 않고 결과만 치료하는 임시변통으로 발전하여 치료의 한계를 보인 현 의료제도 및 시스템.
2. 병을 고치지 못 해도 돈을 받는 의료선불제.
3. 병을 고칠 수 있는 방법들-한방, 양방, 민간요법, 대체의학 등을 모두 종합해도 병 치유가 어려운데 각각 모자라는 각자 자기의 방법만 고집하고 있는 현재 통합되지 않은 융통성 없는 편파적인 의료제도.
4. 수많은 치료방법이 양산되고 있으나 환자가 의료인을 선택할 의료분위기가 되지 않고 환자 편에서 가장 효과적인 치료방법을 소개하는 기관도 없이 마치, 지휘자가 없는 악단처럼 되어 있어 의료인이나 환자 모두가 우왕좌왕 하고 있는 의료풍토.
5. 날이 갈수록 치료자와 환자의 불신이 심해지고 있으며 치료자와 치료자간의 비방도 심하여 환자의 판단력이 점점 상실해지고 있는 불신으로 가득한 의료풍토.
6. 우리의 병을 고치려면 우선, 몸과 마음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알아야 하고 유전인자 속에 유전정보의 변형에도 깊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 즉, 모든 몸의 병은 마음의 병인 유전정보 변형이 원인이다. 그런데 앵무새처럼 배운 대로 환자를 치료하면서 그 원인을 볼 수 있는 지혜의 눈을 감고 과학적인 치유방법만 고집하고 무능한 의료인을 양산하여 날이 갈수록 더 혼란스러운 현 의료상태.
그 밖에 많은 문제들은 치료자가 환자를 만나 치료하기 전에 선행되어야 할 급한 문제이다. 그런데 이 삐뚤어진 의료풍토는 그대로 방치하고 병 고침에 너무 집착하여 각종 새로운 병을 양산하고 키우고 있는 것은 아닌지 반성해야 한다. 따라서 뜻과 지혜를 모아 새로운 의료풍토를 만들어야 한다.
예>
만약에 암을 고치려면, 우선 암을 관리하는 신용 있는 단체를 만들어 암 치유능력자와 암 환자가 만나서 서로 의견을 교환하는 기관을 만들어 운영한다. 그래서 감추어진 새로운 방법을 발굴하여 발표하는 교육장, 상담실을 만들어 다음과 같이 운영한다.
대안
1. 전국적으로 암을 고칠 자신이 있는 사람을 공개적으로 모집하여 그가 개발한 암을 고치는 방법을 책 또는 강의를 듣고 그 이론에 가능성이 있고 고친 경험이 있으며 고침을 받은 사람 1명 이상과 함께 와서 검증을 받고 인정이 되면, 암 관리사로 등록시키고 암 환자를 치유하는 자격을 인정하는 조건으로 정기적으로 모여 서로의 정보를 교환, 발표하는 모임을 만든다.
2. 본 관리회원은 선불제를 버리고 암 환자를 완전히 고친 후에 일정액을 지불받는 후불제로 실시할 자신이 있는 사람으로, 돈보다 명예를 소중히 여기는 능력인으로 조직하여 선별된 관리 회원은 서로의 능력을 보완하여 암 고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발전, 보급한다.
3. 그리고 만약에 정한 기간에 못 고칠 경우, 위약금을 내는 방식을 택하여 위약금을 지불할 각오가 되어 있는 사람으로 서약서를 받는 제도를 실시하여 비능력인의 접근을 막는다. 그리고 완치했으면 그 이름과 방법을 회보 같은데 널리 알리어 선전해 준다.
4. 기간은 1년으로 하고
5. 그 효과에 대한 평가는 현 의료기관의 검사를 기준으로 하되, 수치상으로 50%이상 호전되어야 하고 환자가 만족해야 한다.
6. 치료 종료는 환자와 치료자 그리고 관리인의 합의에 의해 결정한다.
관리자는 이와 같은 조건으로 치료자와 환자가 충분한 대화를 하도록 도와준다.
환자 모집은 현재 암으로 투병 중인 사람을 신문 및 광고 매체로 모집하여 현 상황을 상담한 후에 후불제를 충분히 이해한 환자가 치료 지원을 하면, 그 환자에 맞는 사람을 선별하여 만나게 하여 치료자로부터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고친다는 설명을 듣는다. 그 다음에 쌍방이 세부사항을 기록한 계약서를 치료자, 환자, 관리인이 함께 작성하고 치료방법을 선택하여 실시한다.
아주 특별한 치료방법과 치료한 경험이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자격증이 없는 경우에는 의료법, 약사법에 위반되지 않는 방법으로 실시해야 한다. 예를 들면, 순수한 식품과 운동요법 또는 심리요법 등으로 하고 의료행위가 필요한 경우는 자격증이 있는 사람과 협조하거나 기존 의료기관에 위탁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종합적인 방법으로 의료기관의 벽을 없애면서 시작하여 발전시켜 나간다면, 머지않아 아주 획기적인 방법을 찾아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우리나라에는 능력이 있으나 자격증이 없어 환자를 만나기 싫어하는 지혜인이 많이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방법을 만들어 운영한다면, 많은 지혜인이 개발해 놓고 썩히고 있는 좋은 방법이 빛을 보아 의료를 발전시켜 널리 보급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체계화하여 발전시켜 나간다면, 수많은 성인병들 그리고 모든 난치병을 하나하나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길을 우리 스스로가 열어가야 하지 않겠는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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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slee 작성시간 09.01.05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술에 관한글을, 한 시간 찾아봤는데, 못 찾았습니다. 제가 책이 좀 많아서요^^ 시간을갖고 찾는데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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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건강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1.05 감사합니다. 너무 급하지 않아도 좋아요 올해는 술을 끊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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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빤히 작성시간 09.01.06 대단하십니다. 정신병에만 국한하지 않고 의료계전체의 문제점과 해결책을 제시해주시다니. 건강맨님의 뜻대로만 된다면야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