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열 홈마의 유명한 글.
힘껏 달리라는 말을 들었던 그는.
더 빛나고 내내 찬란하라는 말을 들었던 그는.
유독 맘이 여렸고
가끔 올라오는 내남친 같은 모습으로 우리를 설레게하고,
색다른 모습으로 우리를 들뜨게했어요.
항상 무대에서 최선을 다하고 즐기는 그의 모습에
우리는 '참 행복하다..' 라고 생각했어요.
소년에서
남자로 성장하기까지
그의 땀과 눈물을 너무 잘 알아요.
앞으로도 우리는 그의 팬일거에요. 꽤, 오랫동안.
이만하면
정말 잘 성장한 것 같죠?
찬열아,
너의 눈물을 내가 너무 잘알아.
너의 불안함도 너무 잘알아.
네 불안을 우리가 다 가져갈게.
그냥 너는 이제 그자리에서 항상 빛나주기만 하면 돼.
찬란하고, 열렬하게. 영원토록.
박찬열 사랑해!
출처 - 쭉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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