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경북대학 철학과에서 강의할 때, 다른 6명의 강의 교수님들과 함께 <교양강좌>의 교재로 사용하기 위해서 만든 것입니다.
현재 저희대학(제주대)의 교양교재로 사용하고 있는데, 3시간 짜리를 겨냥해 만든 것이라 2시간 강의를 하는데
책의 분량이 너무 많은 듯 하여, 다시 참신하게 2시간 분량으로 새로 만드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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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경북대학 철학과에서 강의할 때, 다른 6명의 강의 교수님들과 함께 <교양강좌>의 교재로 사용하기 위해서 만든 것입니다.
현재 저희대학(제주대)의 교양교재로 사용하고 있는데, 3시간 짜리를 겨냥해 만든 것이라 2시간 강의를 하는데
책의 분량이 너무 많은 듯 하여, 다시 참신하게 2시간 분량으로 새로 만드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