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방심했습니다..
같이 가자고 했던 사람은 입산과 동시에 사라지고 그 사람만 믿고 간 나는 두타산 오리알?... 그리하여 나의 고난은 시작 되었습니다^^나는 여사님들 뒤만 따라갔을 뿐인데...비탐에 빠지고 보니 내가 리더가 되어 있었고 온갖 비난을 먹고 마셨습니다..깨갱..ㅋㅋ~~
준비 없이 갔습니다..
그래서 비탐을 두번이나 했습니다..
그래서 담에 또 가야할 명분이 생겼습니다.ㅋ
그래도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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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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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순천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어깨 완치 되셨으면 다음 산행지에서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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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고파 작성시간 26.06.08 산행 리더도 해보면서~~
엑스포 대표 미인들과 종일 함께한다는게 쉽게 오는 기회가 아닐껄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순천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그런건가요? ㅋㅋ
창졸간에 이루어진 일이라 쪼깜 억울한 것 같기도 한데...ㅎ -
작성자난이 작성시간 26.06.09 순천성님 같이해서 든든했습니다
담산행때 또 뵐께요
고생하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순천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넵...그래요.
담에 또 보아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