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7일의 해품달은
대우조선해양로봇관 12명의 자원봉사자들 입니다.
제가 방문한 시간이 저녁9시쯤....
많은 인파에속에서 밝은 웃음으로 인사를 건네는
자원봉사자 분들에게 지나가는 인사말로...
"식사는 하셨어요? "
"아니요....여기 자원봉사자분들 아직 한분도
식사를 못하였습니다."
"정말, 모든분들이 식사를 못하였습니까?"
밀려들어오는 관람객과 길게늘어선 줄을 보면서
동분서주 하시는 우리 자원봉사자분들 얼굴엔
관람객을 향하여 천사의 미소를 보내고 계셨습니다.
대우조선해양로봇관 12명의 천사들에게
진심으로 두손으로 큰박수와 칭찬을 드림니다.
-로봇관정반대편 행양산업기술관 박영식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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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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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동균1 작성시간 12.05.28 대우조선해양관... 솔직히 전시관은 마음에 들었고 안에 자봉이나 다른 안내요원분들은 괜찮았지만 일요일 오전에 거기 있는 한 보안요원으로 인해 좋지않은 기억만 남네요.
그래도 그 속에 친절하신 분들도 계시니 한편으론 흐뭇하기도 합니다. 남은 두주도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Staff-박소라 작성시간 12.05.29 영식님 미워요... 저희 팀원 총 14명입니다... ㅠㅅㅠ 저를 제외하고도 13명!!!! 흑....
식사 못하고 쉬지도 못한 저희팀원들에게 영식님의 따뜻한 격려와 간식... 정말 폭풍감동이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홍동균1 작성시간 12.05.29 대우조선해양관이신가보군요. 그래도 더운 날씨에 쉬지도 못하고 힘들게 일하시다니.. 고생이 많으십니다. 아무쪼록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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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정윤 작성시간 12.05.29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여러분들이 있어 엑스포장은 밝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