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는 지난주에 전도를 못한 관계로
열심히 전도를 하고 있는데,
지나가던 교회 청년들이 음료수를 사주고 가네요.
그런데 음료수를 계속 들고 전도를 할수도 없고해서,
말씀을 선포하면서도,
이 음료수를 어떻게 할까 생각하는데,
제가 복음을 전하는 노원역앞 좌판에서,
설탕 뽑기 장사를 하시는, 말씀을 못하시는
아주머니께 드려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건, 언제나 전도를 할때면, 항상 인사를 하곤 했거든요.
그런데 이 아주머니께 음료수를 전해 드렸더니,
얼마나 고마워 하시던지요.
전해 드린 제가 다, 미안할 정도였어요.
그러니 얼마나 감사해요.
음료수를 받는 저도 감사했고,
그 아주머니도 감사했고,
우리 모두가 그순간,
감사함으로 기쁨이 가득했답니다.
그러니 오늘 복음이 얼마나 잘 전해 졌겠어요.
기쁨으로 전했으니 말이지요.
그래요. 그렇기에 오늘 전도는 정말,
기쁨 만땅, 감사 만땅인 전도였어요.
그렇기에 오늘 전도도, 더욱더 큰 기쁨으로
승리의 단을 거두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해요.
언제나 예수님 안에서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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