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 전도는 사당쪽에 있는 개척교회로,
12명의 청년들과 함께, 전도 지원을 다녀왔어요.
도착해서 찬양과 기도로 준비하고
거리로 나서는데,
왠걸, 정말 물 반, 고기 반 이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정도로, 사람이 많은거 있죠.
정말 신이나게 말씀을 선포했어요.
예수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라고,
예수님을 믿어야 영원히 살수 있다고,
구원은 오직 예수님께 있다고,
외치고 또 외쳤답니다.
그러니 얼마나 감사해요.
비록 반나절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새로운 곳에서, 마음껏 복음을 전할수 있고,
하나님을 찬양할수 있고,
예수님을 믿고 행복하시라고 말할수 있음이,
오늘 함께한, 저와 12명 청년들의
한결같은 감사함이며 기쁨이었답니다.
그렇기에 오늘 전도도 승리로 마치며,
홀로 영광 받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해요.
언제나 예수님안에서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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