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도를 할수 있다는건,
우리들에겐 큰 축복이예요.
그런데도 안타까운건,
이 축복을 맛보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 축복을 맛보는
우리는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안그런가요. 하하.
그래요. 그러니 이것이
전도자의 행복이구요,
이것이 전도자의 특권이네요.
그렇기에 우리는 오늘도 외치며,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증거했답니다.
예수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라고 말이지요.
그렇기에 오늘도, 전도지원을 나간 교회와,
그 지역이, 예수님의 사랑에 온전히 잠기길,
간절히 기도해요.
예수님은 키우시며,
예수님이 거두어 들이실테니까요.
언제나 예수님 안에서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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