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주간 각각 다른 지역에 전도지원을 나갔다 왔더니,
우리 전도지가 휑할것 같았어요.
그러나 역시 우리 전도지는, 사람들로 넘쳐나고,
많은 사람들로 북쩍이는 노원역,
넘처나는 롯데백화점 정, 후문,
얼마나 목이 터져라 외쳤는지,
목이 다 아프네요.
참 감사했어요.
이렇게 전도장소가 있다는게 감사하고,
외칠수 있음이 감사하고,
하나님께 쓰임을 받고 있다는게, 무엇보다도 감사했어요.
그래요. 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외쳤구요,
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증거했답니다.
예수님 믿고, 우리 함께 천국 가자고 말이지요.
예수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니까요.
예수 믿으시죠. ^^
사랑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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