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도를 하면서 만족을 느낀다는건 그리 흔치 않은 일이예요.
그건, 신이나서 전도를 한다는 거구요,
모든 환경에 아랑곳하지 않고 성령의 이끄심을 경험한다는 것이거든요.
그러니 얼마나 감사해요.
그래요. 그래서 이것이 바로
만족이구요,
이것이 바로 기쁨이네요.
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전하구요,
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외쳤어요.
예수님이 살아계신 하나님이심을요.
그렇기에 오늘 전도도 승리의 단을 거두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해요.
오늘도 예수님 안에서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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