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설교> [448] 요한계시록 4:1-11 (이후에 마땅히 될 일을 보이기 위한 장엄한 하늘 보좌의 배설) (20260621)
작성자예수쟁이 박예찬작성시간26.06.20조회수23 목록 댓글 0본문 : 요한계시록 4:1-11
"1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 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 소리 같은 그 음성이 이르되 이리로 올라오라 이 후에 마땅히 일어날 일들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 2 내가 곧 성령에 감동되었더니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 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4 또 보좌에 둘려 이십사 보좌들이 있고 그 보좌들 위에 이십사 장로들이 흰 옷을 입고 머리에 금관을 쓰고 앉았더라 5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우렛소리가 나고 보좌 앞에 켠 등불 일곱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들이 가득하더라 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8 네 생물은 각각 여섯 날개를 가졌고 그 안과 주위에는 눈들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시라 하고 9 그 생물들이 보좌에 앉으사 세세토록 살아 계시는 이에게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돌릴 때에 10 이십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살아 계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관을 보좌 앞에 드리며 이르되 11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내용분해 : A. 성령에 감동된 요한이 본 하늘 보좌의 배설(1-2절)
1. 새로운 환상의 시작으로 하늘의 열린 문을 봄(1a절)
2. 처음 환상 때와 마찬가지로 나팔 소리와 같이
큰 그리스도의 음성이 요한에게 하늘로 올라오라 하며
장차 될 일들을 보여주겠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들음(1b절)
3. 요한이 성령에 감동되어 하늘 보좌 및
보좌에 앉으신 이에 관한 환상을 봄(2절)
B. 보좌에 앉으신 이의 모습 및 보좌 주변의 광경(3-6절)
1. 보좌에 앉으신 이의 모습이 벽옥과 홍보석 같으며
또 보좌 주위에 녹보석 같은 무지개가 둘려 있음 (3절)
2. 또 하나님 보좌 주위에 이십사 보좌들이 있으며
이십사 장로들이 흰 옷을 입고 금 면류관을 쓰고 앉아 있음 (4절)
3.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뇌성이 나며,
보좌 앞에는 켜진 일곱 등불 곧 하나님의 일곱 영이 있음 (5절)
4. 보좌 앞에 수정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또
보좌 주변에는 앞뒤로 눈이 가득한 네 생물이 있음 (6절)
C. 네 생물의 모습 및 그들의 하나님 찬양(7-9절)
1. 네 생물 중 첫째 생물은 사자처럼, 둘째 생물은 송아지처럼,
셋째 생물은 사람처럼,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처럼 생겼음 (7절)
2. 네 생물들에는 각기 여섯 날개가 달려 있으며,
날개의 안과 주위 에 눈이 가득함(8a절)
3. 네 생물들이 밤낮 쉬지 않고 하나님을 향하여
그 거룩하심과 전능하심과 영원하심을 찬송하며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께 돌림 (8b-9절)
D. 이십사 장로들의 경배와 찬송(10-11절)
1. 이십사 장로들이 면류관을 벗어 놓으며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께 엎드려 경배함(10절)
2. 이십사 장로들도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주께 돌려드리며
만물이 주 뜻대로 창조되었다고 고백함 (11절)
오늘도 행복한 주일 아침입니다. 새 아침을 허락해 주시고, 오늘도 우리의 찬양을 받아주시는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하나님은 지금 이순간에도 우리를 불꽃같은 눈으로 지키시며, 우리의 삶을 통해 강권적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이제 우리 다함께 영원한 보좌에 않으신 하나님을 경배하며 찬양하십시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하나님 경배합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하나님 경배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아멘!!!
오늘 아침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요한계시록 4:1-11절 말씀으로, 이후에 마땅히 될 일을 보이기 위한 장엄한 하늘 보좌의 배설에 대한 말씀입니다. 오늘 본문인 4:1-22:5 은 1:19의 '장차 될 일'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말세의 점층적 환난 및 대심판과 신천 신지의 도래를 통한 구속사 완성 과정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계시록의 핵심 부분입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서도 4-18장은 일곱 인(Seven Seals), 일곱 나팔 (Seven Trumpets), 일곱 대접 (Seven Bow s) 으로 표현되는 삼대 칠중 재앙 시리즈라는 연속적 환상에 의해 대환난과 심판에 관한 종말론적 예언이 전개되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은 최후 심판에 이은 천국의 지복(至福) 상태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기는 하지만, 주로 그리스도의 재림 직전에 있을 대환난의 양상에 예언의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중 4.5장은 4-18장에서 전개될 본격적 예언의 서막(序幕)으로서, 하늘 보좌 및 어린양(the heavenly throne and the Lamb) 에 관한 환상이 묘사되고 있습니다. 즉 4-18장이 일곱 인, 일곱 나팔, 일곱 대접의 연속적 환상의 큰 틀에 따라 종말에 관한 예언을 전개한다고 볼 때, 4,5 장의 하늘 보좌 및 어린 양에 관한 환상은 세 연속적 환상의 배경이자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일곱 인에 관한 예언은 어린 양이 하나님의 손에서 인봉된 두루마리를 취하는 것에서 출발하기 때문입니다.
먼저 4:1-11에서는 요한이 성령에 감동되어 본 하늘 보좌의 환상에 대해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요한은 하늘 보좌 및 보좌 주변의 광경에 대해 기술하고 있는데, 하나님의 보좌를 중심으로 주변에 이십사 보좌가 있고, 그 보좌에 이십사 장로들이 앉아 있습니다. 보좌 앞에는 하나님의 일곱 영인 일곱 등불이 켜 있고, 또한 수정 같은 유리 바다가 펼쳐져 있습니다. 그리고 보좌 주위에서는 네 생물이 밤낮 쉬지 않고 거룩 찬송을 부르며, 십사 장로들이 하나님께 엎드려 경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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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5:1-7 은 보좌에 앉으신 이의 손에 인봉(印封)된 두루마리 책이 있는데, 누구도 그 인을 떼고 책을 펼칠 자가 없었으나 일찍 죽임당한 어린 양이 그 책을 취하시는 것을 묘사합니다. 계속해서 5:8-14에서는 책을 취하신 어린 양에게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 찬양을 드리자, 천군 천사들 및 모든 만물들 역시, 이에 화답하여 찬송하는 장엄한 광경이 묘사됩니다.
이상의 환상에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손에 들린 인봉된 두루마리 책은 장차 미래에 있을 일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이 기록된 책이며, 그 책이 인봉되었다는 것은 그것을 떼기 전까지는 하나님의 그러한 계획이 계시되지도 이행되지도 않는다는 것입니다. 요한이 아무도 그 책을 펴거나 볼 자가 없으므로 크게 울었던 이유가 바로 이 때문입니다(계 5:4). 그런데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누구도 그 책을 펴거나 보기에 합당한 자가 없었으나, 오직 다윗의 뿌리이자 일찍 죽임당한 어린 양이 하나님의 손에서 인봉된 두루마리 책을 취하십니다. 다윗의 뿌리이자 죽임당한 어린 양이 예수 그리스도시라는 것은 두말할 나위 없이 명백합니다. 바로 여기서 우리는 인류 역사의 진행과 관련하여 중대한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첫째, 인류 역사의 방향은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따라 진행된다는 것입니다. 두루마리 책은 하나님의 구속 계획을 기록한 책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구속사(救觸史)는 세속사(世倚史)와 전혀 별개가 아니라 서로 긴밀히 맞물려 있습니다. 예컨대 말세의 대환난과 지상 역사의 종결은 교회가 당하는 종말 시대의 대환난 및 대환난을 이긴 교회의 영광스런 미래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인간 역사에 관한 모든 일들이 바로 하늘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의 두루마리 책에 기록된대로 진행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성도는 인간 역사의 배후에 하나님이 계시다는 믿음을 확고히 가져야 할 것입니다.
둘째, 하나님의 구속 계획은 고난을 이기고 승리하신 그리스도에 의해 주도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속 계획이 기록된 두루마리 책의 인을 죽임당한 어린 양 외에 누구도 뗄 수 없었다는 것은, 곧 하나님의 구속 계획이 철저하게 그리스도에 의해서만 주도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여기서 왜 하나님의 구속 계획을 주도하실 그리스도의 모습을 ‘죽임당한 어린 양'으로 묘사했을까요? 그것은 아마도 이 예언의 책을 대하는 성도들로 하여금 그리스도께서 당하신 고난을 상기시키고, 또한 죽음의 고난을 이기신 바로 그 그리스도께서 능력으로 모든 역사를 주관하고 계시다는 것을 인식시키기 위함일 것입니다. 일찍 죽임당하셨으나 이제 하늘 보좌에서 인간 역사를 주관하시는 그리스도를 생각한다는 것은, 고난당하는 성도들로 하여금 더 없는 힘과 용기를 갖게 해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편, 우리가 4,5장의 하늘 보좌의 환상을 통해 한 가지 배울 수 있는 것은 천국 생활의 본질 중 하나가 하나님께 대한 ‘찬양과 경배 (praise and worship)’ 라는 사실입니다. 4장에서는 모든 피조물을 대표하는 것으로 보이는 네 생물이 끊임없이 거룩 찬송을 부르며, 우주적 교회를 대표하는 것으로 보이는 이십사 장로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면류관을 벗어드리며 경배하는 모습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5장에서는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 함께 ‘새 노래’로 자기 피로써 구속 역사를 성취하신 어린 양께 찬송하자, 수많은 천군 천사들 및 모든 만물들이 화답 찬송을 부르는 장면이 장엄하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상상해 보십시요! 이 얼마나 온몸이 전율할 정도로 희열과 감격이 넘치는 장면입니까? 그렇습니다!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받은 우리 성도는 언젠가 그 영광스런 하늘 보좌에 이르러, 여기 묘사된 그대로,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과 죽임당하신 어린 양에게 '새 노래’ 를 불러드릴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면류관을 벗어드라고 부복하며, 오직 그분께만 합당한 진정한 경배를 드리게 될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이처럼 벅찬 미래의 소망을 간직하고서, 고난이 그치지 않는 이 땅에서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자신의 합당한 뜻에 따라 도도하게 흐르는 구속사를 주관하시는 주님께 대한 찬양과 경배가 그치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늘 본문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말씀은 무엇일까요?
그건, "하나님은 우리에게 기회와 선택과 위로의 문을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오늘 본문 1절을 보겠습니다. 1절은 소아시아 일곱 교회에 주신 편지를 통해 지상을 말씀으로 통치하시는 예수님을 그리던 장면에서 하늘 보좌에 않으셔서 전우주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묘사하는 장면으로 계시록 전체의 초점이 변환되는 고리입니다. 요한은 이 고리를 '하늘에 열린 문’ 이라는 표현으로 접근합니다. 유대인들은 하늘이 자신들이 거주하던 집의 지붕처럼 네모나고 평탄한 모양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 지상에서 하나님 나라로 가기 위해서는 덮개와 같은 문을 열고 가야 한다고 여겼습니다. 요한은 이런 생각에 착안해서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보이신 이상이 자신의 상상에서 나온것이 아닌, 하나님이 주신 특별한 계시임을 증거하고, 이제부터는 하나님이 계신 천상을 중심으로 장래에 될 일을 보게 될 것을 알려줍니다. 따라서 본절의 ‘하늘에 열린 문' 은 유대인들의 생각과 같이, 물리적인 실체를 가진 문이 아니라 계시의 문을 의미합니다.
사도 요한에게 있어 문은 이처럼 특별한 의미를 지닌 모티브입니다. 그는 일반적으로 문을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교통을 위해 혹은 인간이 구원에 이르기 위해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 그리스도를 통한 회개를 상징하는 이미지로 생각했습니다. 특별히 요한계시록 초반부인 1-4장까지 사이에 사용된 세가지 문은 인생의 가장 중요한 것 세가지를 우리에게 가르쳐줍니다.
이중 첫 번째 등장하는 문은 요한계시록 3:8에 나오는 '기회의 문'입니다.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라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인간들이 구원에 참여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활짝 열어 놓으셨음을 밝히셨습니다. 사실 죄로 오염된 인간들에게 있어서 구원은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인간이 스스로 구원에 이르고자 할수록 그것은 한밤중에 성 밖에 도착한 여행자가 굳게 닫힌 성문을 바라보는것 이상으로 절망감만 가져다 줄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분이 이 문을 활짝 열고 자신이 아니면 누구도 닫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문을 통과하는 자들에게 구원의 기쁨에 동참하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이처럼 구원의 문을 활짝 열어두셨음에도 불구하고, 그리로 들어가지 않는 자들은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되는 비참한 운명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두 번째 등장하는 문은 ‘마음의 문’ 혹은 ‘선택의 문’ 입니다. 주님은 요한계시록 3:20 에서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라고 말씀하십니다. 부활하여 영광중에 계신 그분이 우리 마음 문 앞에 와서, 문 열 것을 강청하십니다. 즉 앞의 첫 번째 문이 하나님 편에서 일어난 일이라면 두번째 문은 우리편에서 해야 할 일, 곧 선택의 문제인 것입니다. 우리가 이 문을 열 수도, 안 열 수도 있지만, 그에 대한 책임 역시 우리가 져야 합니다. 주님은 지금도 모든 사람의 마음 문 앞에 서서 못박힌 손으로 문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세 번째 문은 '계시의 문’ 이자 ‘위로의 문’ 입니다. 바로 본문에 등장하는 하늘에 열린 문으로서,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시는 계시를 상징합니다. 이 문이 우리에게 위로가 되는 것은 이 문을 통해 임한 계시를 요한이 본 것과 같이,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우리에게 보이실 때, 절대로 패배자의 모습이나 실패자의 모습으로 나타내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당시 로마의 핍박으로 고통받던 요한에게 전 우주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은 큰 위로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계시록을 읽은 당시의 많은 성도들 역시 장차 있을 하나님의 심판 예언에 큰 힘을 얻었을 것입니다. 오늘날 어지러운 세상을 사는 성도들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계시, 곧 말씀으로 하나님이 온 세계의 통치자이심을 깨닫게 되는 일만큼 위로되는 일도 없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여러분들에게도 사도 요한이 말한 이 세 가지 문을 모두 허락하셨습니다. 누구든지 구원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고, 몸소 찾아오셔서 우리의 마음의 문을 두드리시면서 선택 할 권리를 주셨으며,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자들에게 시시 때때로 말씀을 주셔서 위로하고 계십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 앞에 놓여진 이 세 문을 잘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들어가야 할 때 들어가고, 열어야 할 때 열고, 아울러 하늘의 열린 문을 통해 공급되는 신령한 위로를 누리시기 바랍니다. 이는 문을 통해 새로운 환경으로 나아가듯이 성도가 새로운 세상 곧 천국으로 나아가기 위해 거쳐야 할 중요한 조건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의 마음 문 열기를 간절히 기다리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이십니다.
함께 기도드리시겠습니다.
<참고 문헌>
"손에 잡히는 구약개론"IVP
"성경개관 구약편" 부흥과개혁사
"ESV스터디바이블" 부흥과개혁사
"위드바이블" 바이블넷
"옥스퍼드 원어 성경대전" 제자원 바이블네트
"구약개론"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구약총론" 생명의말씀사
"두란노How주석시리즈"두란노아카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