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언제나 하나님께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젠가 기도하겠다고,
언젠가 회개하겠다고,
언젠가 믿음생활을 바로 하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말씀합니다.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회는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닙니다.
오늘이 은혜의 날입니다.
오늘이 회개의 날입니다.
오늘이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갈 때입니다.
이제 우리 함께 잠잠히 두눈을 감고
마음 깊이 오늘 말씀을 묵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것은 온전히 우리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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